.저녁때 모임 술을마시기 위한집
삼겹살구이등은 안주빨로 소주,맥주를 즐기니깐
소주 5천원이라도 기꺼이 테클없이 용서를 함
.24시 국밥집등
서민층이 주로 이용하고 혼자도 많이오는 식사를하기 위함
인데 국밥에 뭔가 허전하다 반주로 딱 한잔만 간절할때
거의 1병을 다 안 비우는데 소주값이 4천원이 넘으면
애잇 안 마시고 말지하고 안 시켜마신다라 저녁땐
국밥에 수육한접시해 간단히 식사를 겸한 아 그집 가자
하다가 에잇 그집말고 딴집가자
☆이유는 아 그집은
기분나쁘게 소주값을 5천원이나 받더라
손님 대중의 심리상태 니즈를 잘 파악해야 장사는 돈이
된다지요 딴데 다 4천원인데 3.5받으면 어 여기싼데
그래서 안 마실 술 시킴(500원에 단골손님확보)
소주는 고기삶을때 비린맛날리고 테이블 기름끼 딱을때
행주빨거나 스프레이통에 넣어 칙칙뿌려 위생도 해결되고
*참고로 소주팔아 인건비충당하고
콜라 사이다팔아 알바생 인건비 해결하는집이
문전성시를 이루는집입니다





































적당히 돈 쓰게 되니, 조용한곳 찾게 되더라구우~
이젠 목청 키우는것도 소음듣는것도 힘들어우@_@키키킼
.대학가도 싼데 징사잘됨
.부잣집 아 들 오는데
고급스런데 장사 잘됨
저도 소주값을 내릴까 생각했는데
손님들이 소주값에 대해 생각을 잘 안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도 조용하고 그런집찾지
정작 소주값은 생각 안하더라구요
딱보면 척하고 으흐흫
그리고 24시 뼈다귀해장국집도 엄청엄청 잘돼요. 역근처요.
속전속결로 양많고 빨리 잘나오는집
속풀이해장국 뼈해장국은
친절하고 위생적이면 년간 손님은 꾸준하고
겨울철이 젤 바쁨
그러나
섀벽이지나 아침해뜰때쯤은 뻣어서 진상손님들이
꽤 있다는게 흠
나도 삼겹살집하다 4억깨묵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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