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잖아요?
'누군가 나에게 이유없이 엿같이 굴거든 그럴 이유를 하나 만들어 줘라'
이거요. 다들 알죠?
주유소 사장님이 실수를 하신게 그거에요.
어차피 욕먹을건데....
"지미럴 이럴때 한탕 해먹지 언제 해먹냐?"라고
대놓고 말하면 되요.
장사가 다 그래요.
사과값 올랐을때 미리 사놓으면 대박
뭐든 물건값 오르기 전에 사놓으면 '대박'이라고
하잖아요?
지금도 '이럴때 한탕이지 대애박~!'이라고 하면
욕하던 사람들 중에서 오히려 부러워 하는 사람이
생길것 같은데요.
나머지는 뭘해도 어차피 욕할 사람들이구요.
결론은 욕먹는 일을 피할 방법은 없다인데
차라리 일부라도 부러워하게
'이번에 한방 먹엇음'이러는게 낫지 않아요?
'이해해달라'는 태도는 넷상에서는 '약자'로 보이기 때문에
더 물어 뜯길텐데 말이죠.
이판사판
'부럽냐 자식들아. 나 이번에 차 바꾼다' 이게 나을듯요.
아...차까지는 힘들고 출퇴근용 자전거 정도는 바꿀수 있을듯.....





































여기 형들이 이해 할수 있는 비유를 해줘요.
금값이 쌀 때 매입한 금은 싸게 팔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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