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나 사과 값이 오르면 미리 사 둔걸 이전 가격으로 팔아야 되냐고 기름값 부당이득을 옹호하는 사람이 간혹 있던데 금과 기름은 전혀 다른겁니다.
기름은 공공재적 성격이 강해서 매점매석해서 폭리를 취하면 나라 경제가 망가져 버리게 됩니다.
공공재는 정부의 가격통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름값 오른다는 소문만으로 기존의 기름값을 대폭 올려서 부당이득을 취한 정유사들은 반드시 엄벌에 처해서 다시는 부당이득을 취하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구글 타임라인을 원유에도 적용해서 얼마에 수입한 원유가 어느 지점에 있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해서 이번처럼 원유를 배에 싣지도 않았는데 가격을 대폭 올리는 횡포는 막아야 됩니다.
당장 내일부터 기름값 최고가를 시행하는데 정유사와 주유소가 말을 안 들어먹을까 염려됩니다.






































주유소 사장님들
자 오늘의 싯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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