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너무 억울하고
갑질같은 느낌이라서 이렇게 하소연 합니다ㅠ
케이티에서 결합상품 인터넷 통신사로 바꿨는데 집에서도 폰이안터져서 괜찮겠지하고 3개월을 그냥 썼어요
너무 심하다 싶어 전화해서 알아보니
근처에 케이티 기지국이 없대요 ....
처리방법이 있으묜 해달라니 없다고 하다가
하나의 방법은 집창문에 구멍을 뚫는방법이 있대서
일단 불렀는데
인테리어훼손에 선을 8미터정도 길게 늘어뜨려야한대요...-,.-; 다시 돌려보냈어요
그랬더니 오는 답변은 자기들은 해줄거 다해줬대요...
이게 무슨말인지...
그럼 안터지는 상태로 이걸 돈은 돈대러내고 써야하는건가요?
열받아서 방통,국민신문고 다올렸어요
계속 연락없다가 국민신문고올린거 보고 연락왔는데일단 위약금은 내야한다고 하는데 어이없어요
단순 변심이 아니라 애초에
기지국이 없는곳에 설치하고 했으면서 돈은 다 받아가거 소비자 탓을 하고있으니.......이게 무슨.....
메뉴얼만 계속 읊어대고 ....
이제는 기분 나빠서 쓰고싶지않아요
이런경우 다른분들은 어찌 대처하며 이런 통보들이 맞는건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ㅠ ㅠ
국민신문고 올린 내용입니다
제목
KT 통신 서비스 가입 과정 및 서비스 품질 문제 관련 민원
내용
안녕하세요.
KT Corporation 통신사 인터넷 및 휴대전화 결합상품 가입 과정과 관련하여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상황이 있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저는 기존에 LG 통신사를 사용하다가 대리점을 통해 KT 통신사로 휴대전화와 인터넷 결합상품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변경 이후 집 안에서 휴대전화가 제대로 터지지 않고, 벨이 울리기도 전에 ‘통화불가’ 메시지만 오는 상황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약 3개월 정도 사용했습니다. 당시 일도 바쁘고 크게 예민하게 생각하지 않아 그냥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계속되어 KT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해당 지역 주변에 KT 기지국이 없어 통신 상태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또한 기지국이 언제 설치될지도 알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상적인 통신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해지를 문의했으나, 위약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소비자가 단순히 사용을 원하지 않아 해지를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위약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점이 매우 부당하게 느껴집니다.
이후 해결 방법으로 기계를 설치해 줄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아 기사를 방문 요청했으나, 창문에 구멍을 뚫고 약 8미터의 선을 밖으로 빼서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집을 훼손하면서까지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라 설치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해당 지역에서 통신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안내 없이 가입이 진행된 부분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문제로 여러 차례 문의를 했지만 현재까지 명확한 해결이나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KT 고객센터 상담원에게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 “원하는 대로 하셔도 된다”는 식의 답변을받아 매우 당황스럽고 불쾌했습니다.
현재 관련 통화 녹음도 보관하고 있으며, 가입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이 있었는지와 해당 지역에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가입 과정 및 안내 내용에 문제가 없었는지 확인해 주시고,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부당한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한 검토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또한 본 건과 관련하여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도 추가 민원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방에서가 아닌 거실에서 안터져서
폰벨도 안울리고 저렇게 바로 메세지만 떳었어요
25년9월30일에 폰개통, 이번달이 6개월째인데
4개월째에 문의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시간만 끌고있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창문을 선 두께만큼 열어 놓는 방법도 있어요
굳이 방까지 아니라 거실에 설치를 해도 되지 않나요
본인이 거부 한거라 별방법이 없을 듯 하네요
동일 증상 3회 이상이면 해지 가능한 걸로 아는데요..
읽는사람 배려가 없네요
저런 감정호소식 민원글을 읽어야되는 공무원은 무슨죄임.
딱 할말만 하시는게 도움될듯요.
그리고 집 밖에는 통화가 될겁니다. 근데 기지국이 멀어서 또는 여러가지 장애물이나 기타 사유등으로 집안에서 신호가 약해서 사용이 불가한건데 저럴경우 집안에 신호 증폭기를 설치해야 되는데 본인이 거부 했으니 위약금을 달라고 한거겠죠.
위약금 문제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소관인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론 공정위 같은데..
인테리어훼손에 선을 8미터정도 길게 늘어뜨려야하는건 님의 입장이고ㅠㅠ 그 사람들은 집안에 인터넷 선을 연장해준다고 하는거니.. 보상 받긴 어려울듯
창문을 선 두께만큼 열어 놓는 방법도 있어요
굳이 방까지 아니라 거실에 설치를 해도 되지 않나요
본인이 거부 한거라 별방법이 없을 듯 하네요
증폭기 사용하세요 그냥
까지 연락했지만 ㅋㅋㅋㅋ 제가ㅜ졌어요
약한건 통신사 탓이 아닌데?
통신사에서 너 같은사람도
구제해 주겠다고 증폭기 달아
준다는걸 거부해 놓고
남탓 오지네
억울하면 집안에 기지국이라고
설치하던가
통신사가 호구냐?
예정에 살던데 뭐 하나 통신사 설치가능 지역아니라 가입 못했어요
제가 어디서 들어서 얘기했더니 기지국없으묜 어차피 설치해도 소용 없댔어요 :-)
너네집안에 선 넣어서 설치하는게
증폭기란다
지하5층도 그걸로 커버하는데
헛소리 자꾸 할래
중계기 설치게쬬?그리고 케이티 본사에서 증폭기는 기지국없으면 설치해도 소용 없댔어요 ^^
복지부동ㆍ대기업 비호하는 부서들임
특히 금감원ㆍ
사람나와 검사하고 거실에 뭐 달아줬어요, 전선은 창틀에 들어가게 넙적당면같은선으로 해서
지금도 잘 안터집니다.
단순변심이 아니니 대책있으묜 해달랬더니
기사님오셨는데 첨엔 구멍 뚫어야하는건 상관없는데
선도 길게빼야하고
선정리도 안해준다고 하더라고요.안그래도 대처하는게 화나 있었는데 더 화가 나더라고요;나중에 다른 통신사로 옮길거라 구멍 뚫는것도 싫어진거죵;
가정집은 다른가봐요
대부분 이런경우 중계기 달아요
그런데 본인이 거부했다면서요????
그럼 위약금 내고 해지해야죠...
집에 증폭기달아주면 해결될텐데
거부하는 이유도 궁굼합니다~
기지국 설치되있던 빌딩이 재개발지역에 포함되어 거기 싹 평탄화 하니까
전화가 안터짐..... U+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때 고생좀 했네여.. 그뒤로 2년만에 그 자리에 신축아파트 들어서자마자 안테나 빵빵 5G 빵빵
통신사 약관을 보면 주생활지(집, 직장 등)에서 통화 품질 미달로 해지를 요청할 경우, 가입 기간에 따라 위약금을 면제하거나 감면해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지국 자체가 없어 수신이 불가능한 상태라면 이는 명백한 서비스 제공 불능 상태에 해당하므로, 설치를 위해 집을 훼손해야 한다는 억지스러운 대안을 거부했다고 해서 소비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요.
3개월이나 참고 쓰셨다고 해서 권리가 사라지는 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국민신문고와 방송통신위원회(CSLI) 민원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업체 측에서 '해줄 거 다 해줬다'는 식의 매뉴얼 답변만 반복한다면, 해당 지역의 전파 측정 결과와 기지국 부재 사실을 근거로 '위약금 없는 해지'를 당당히 요구하세요.
일단 국민신문고에 올리니 연락이 왔는데 한번더 확인후에 연락준대요 시간끌기인지... ㅎ그냥 쓰다가 갈아타려구요
한때 기지국 해킹문제로 뉴스에 나와서 펨토셀 인식이 안좋은데 요즘은 보안강화해서 설치해도 문제는 없을듯 싶네요.
집에다 달아준다면 감사합니다하고 달면 되잖아요
보아하니 동네가 안터지는게 아니라 그냥 님집이 안터지는건데 kt에서 그런걸로 해지 될리가 없잖아요?? ㅋㅋ
저는 예전에 유플러스에서 아파트측이랑 협의가 안되는 바람에 집앞에 전봇대를 박아준다는데 개소리고요 그냥 갈아타세요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사기치는 집단이 통신사 정유사 보험삽니다 피하세요 그냥 답 안나옴
소형기지국 설치는 도시에도 지하같은곳은 자주설치합니다. 통신사는 대책을 제시했고 거절하셨으니 위약금은 중간점을 찾으셔야 할듯합니다. 인터넷이면 위약금이 면제되지만 핸드폰은 모바일이라.. 개념이 틀려서..
아마도 도심에서 떨어진 신규조성 전원주택 지역이거나, 반지하 음영지역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본인 사용중인 모뎀이나 AP에서 랜케이블뽑아서 집안이나 집밖에 가정용 중계기를 설치하겠다는 상황인것같네요.
우선, 중계기를 외부에 설치하려면 케이블노출이나 창틀천공은 피할수없어요.
왜 밖에다 설치하겠다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제 경우엔 대개 집안에 설치를 하시던데 본인이 요구하신건가요.
결론적으로 통신사 편을 드는게 아니라, KT아니라 어떤통신사라도 지금 해결책은 제시한건데 시각적문제로 사용자가 거부하는거라
통신사 입장에선 위약금을 받고 해지하는게 맞는거라 보입니다.
다만 그걸 하지않으려고 국민신문고같은 민원을 제출하신걸로 보이구요.
Kt 진짜 안터져요 통신3사 다 써봤는데요
엘베에서 전화통화중 끊어지는건 kt가 단언 1위더라구요
지금은 xg인데 엘베 10번정도 타면 1번 끊어질까 말까에요
한국통신이라면서..한국사람들 쓰기 불편하게 만들어 놓은거 같아요
안테나로 하는게 아니구요
에전에 직장에서 kt가 제일 안되서 중계기를 신청하니 인터넷 연결하는 공유기 크기만한 중계기를 주던데
3개월간 그냥 쓴것도 이상하고
대략 적인 설명이 필요 할듯 해요
보통 통신사 공동 중계기 설치 되어있어서
엘지는 되는데 kt는 안될경우 드문경우 같네요
당일 가입 첫글이 베스트 올라가셨네요
수정이 안되네요 몇번이나ㅠ ㅠ,전체적으로
적은게 길어서 그런가봐요
간단하게 다시 수정해서 내일 올려야할것같아요
댓글들에 몇개적었는데
대댓글들은 잘 안보니까요;
그런데 지역이 어디시길래 kt가 안터지는지 의문...
중계기가 없다는것도 솔직히 말이 안되는것같고요
음영지역이라면 증폭기 설치하면 간단한데요
3사 통신사중에
lg>sk>kt 통화품질 순서요
무조건적인 해약을 원하면 불가능할듯
위약금은 당연함
전 3년 약정에 1년이상 쓴터라 상품권 받은건 안돌려 드렸구요
설치전에 이것저것 조사해보고 설치 가능한지 안한지 알려주던데...
저희 집은 비오면 인터넷이 끊깁니다 ㅎㅎㅎ
암튼 개티여! 개티!
얘네 일처리가 쉣입니다. 낙하산이 많아서 그런지.
확인해보세요. 기지국이 없다는건 거짓말일수도 있어요. 농어촌이나 같은 건물 터널 같은곳은
공유를 하기때문에 kt문제가 있는걸 숨기려고 거짓말하는 경우도 있어요
해지하면 현금 지원 받은건 돌려 주셔야죠?
그거까지 안돌려 준다고 하는건 너무 티나는 행동 같은데요?
다시전화오면 얘기해봐야할것같아요
고객센터 문의하니 고층이라 안되는거같다함
전에살때 잘되던게 몇년만에 다시오니 왜 안되냐? 해줄수있는게 없다함
해지하려다 8천원에 인터넷.티비 다쓰는 초창기상품 아까워서..
바로 아파트 화단돌며 중계기? 막고있는 나무가지 다 내가 정리하니 지금은 그나마잘터짐
구멍은 안뚫고 얇은안테나 밖으로 빼서 중계기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피스는 박았습니다.
신축이거나 신도시일 확율이 높네요.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그나마 lg유플이 잘터진다고 합니다.
그넘에 메뉴일이 전지전능한 하느님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대체 어떤 곳에 사시기에 핸드폰이 안터지는걸까요?
신규로.. 조성된지 얼마 안된 APT 는 음영지역이 꽤 있더군요.
이런 경우도 통신사에 연락하면 중계기 설치해주던데요...
14일이라는 청약 해지 기한을 두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듣고 싶은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010-9431-3410이나 hoback@tleaves.co.kr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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