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업시간에 혼자서 떠들다 옆 아이가 호응을 안해주자 뒤통수 때리며 발작
선생님이 통제하려해도 얘는 맞을 짓을 했다. 맞아야 한다고 오히려 대듬
2. 쉬는시간에 애들 노는 곳에 와서 계속 방해하며 그러지말라고 제지하자 또 뒷통수 날림
3. 체육시간에 같은식으로 난리 치자 남자 체육선생님이 제지하려 했으나 반말지껄이며 대듬
분조장인지 뭔지 약을 먹는놈이라고는 하는데
도저히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안되고 선생들도 통제가 안되며 아이들도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체구가 작고 뚱뚱 하기만 해서 맘만 먹으면 쉽게 이길 수 있겠다고 함)는 심정으로 안건드림
특히나 수업시간에도 수업방해를 일삼음
특수반이나 특수학교를 보내야 할거 같은데
아마 선생들도 나름 부모랑 소통하려고 노력했지만 씨알도 안먹히니 그냥 놔두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아이가 큰 피해를 받은적은 없어서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데
참.. 선생들을 비난하자니 요즘 세상에 약자중에 약자라 조심스럽네요
이런 경우 겪어보시고 해결해보신 분 있으신지요






































그리고 학부모 순번을 정해서 학폭위 요청을 합니다. 학폭위 처분이 끝나는 날 다음 순번의 학부모가 학폭위 요청을 합니다. 태그 매치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그 쪽 부모가 매일 학교 나오는 것 때문에 진이 빠져서 결국 전학가게 됩니다.
중요한 거, 학폭위가 계속 열리도록 해서 상대 부모가 진빠지게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다수의 피해 학부모 참가가 필수입니다. 중요한건 학폭이 아니어도 그냥 걸고 보는 겁니다.
'애가 심신이 정상이 아니라서 안쓰러운데 나무라기 까지 하면 애가 너무 불쌍하다'
라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어서 제대로 된 훈육을 못하는 아니 안하는 겁니다.
학교 측에서 쉬쉬 하거나 미온적 태도를 보인다면 관할 교육청에 지속적으로 민원 넣으시거나 학폭 거세요.
교육청에서 역으로 줄빠따 내려오면 학교측도 그냥 쉬쉬하지 못합니다.
우리 클때 생각해보면 저런 사례는 없었음.
분조장? 그런게 있을수가 있었을까요?
이럴건가?
내 애가 저런 애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된다면, 흠... 마음이 편치 않겠군요
애들이 뭘 무서워하고
학교에서 뭘 배울지
다수가 피해자임에도 인권때문에
같은반에서 수업을 받지요
그게 adhd입니다.
정말 바뀌어야 됩니다.
터치도 용납해선 않되구요
학부모 모임을 하셨어 피해즉시 교육청 학폭으로 하셔야 합니다
여러건으로 학부모를이 같이 움직여야 상대 부모가 반응 합니다
학폭 한건으로도 전학 보낼수 있습니다
아이보단 부모를 조져야 합니다
선생님들도 피해 부모님의 행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필요한 특수학교를 가는게 맞습니다.
사회가 이 아이를 내치지 않게
제대로 관리될 수 있도록
아이 부모의 적절한 판단이 필요해요.
제발 무조건적 아이를 나무라지말고
학교도 학부모도 이 아이가 정상적인
조건에서(특수학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빠른 판단이 이루어지기를.
참 피곤한 세상 이지요.
부모가 잘 판단해야 하는데..
우리 애든 일단 무조건 일반 학교 다녀야해.. 를 고집하는 이들이 참 많더라고요.
자기자식이 문제가 있으면 자퇴를시키거나,
특수학교에 보내야 하는데,
자기자식은 정상이라고 바득 바득 우기기고 일반학교를 고집하는 바람에
타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지요.
분노조절장애는 더 악질에게 죽도록 쳐맞으면 자연스럽게 치유됩니다,
그래서 간호사는 아닌데 흰 가운 입은 사람들이 들어옴 1시간 정도 면담 한다고 합니다
방에 먼지 좀 나면 조용해 진데요
용인 정신병원 현직 한테 들은 애기 입니다
윗 댓글처럼 ADHD 일 수도 있으니 재검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요새 초6은 애기 아닙니다.
본인이 슬슬 건드려서 어디까지 선인지 확인해보는 경우 많습니다.
학원에서도 그런애들 많구요,
분조장 분노조절 장애.. 장애입니다. 그에 맞는 교육이 따로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지적, 자폐 장애아이가 교실에서 난리치면 보조인력 붙이거나 특수반 갈텐데 adhd는 답없어요.
한사람이 중요한게 아니라 면학분위기와 다른 학생들 모두가 피해를 입는데
부모도 좀 염치가 있어야지
댓글 보니까 답이없네요ㅜㅜ
우리반, 우리학교에 없었으면 하는 존재..
그 부모는 어찌해야 하는지..
수업 중 가위를 휘두르다 조카 손이 다쳐 2바늘 꿰맸고, 학폭이 열리면서 상대 부모에게 연락했더니 처음엔 “뭘 어떡하라고” 하며 화내다가 나중엔 사과했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부모도 지쳐 있었고 전학만은 말아 달라 했지만, 이전에도 여러 건이 있어 결국 전학 처리됐습니다.
상대 부모도 안쓰럽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조카 안전이 우선이라 마음고생이 컸습니다. 당시 학교나 담임도 뾰족한 방법이 없어 난처해했는데, 지금도 어린 학생일수록 처벌이나 전학 조치가 쉽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증인들이 수두룩 할테니깐요.
여기서 선생이 뭘 잘못했는지 말 좀 해봐라~~~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피해정도가 크니 알아서 옮겨야지...에휴~~~
선생님한테 맞고 부모님한테 맞고..
감정이 섞이지 않은 올바른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놈들도 아차하면 졸라 처맞는걸 알기떄문이죠...
당시엔 큰잘못이 없어도 처맞던 시절이니 오히려 기죽은 개마냥 어른눈치를 봤었죠...
지금은 저놈들도 아는겁니다...
주변에 자기를 팰놈이 없다는걸....
그리고 처맞으면 그 병신같은 자녀의 부보가 바통 이어받고 분조장이 됩니다.
분노 조절 장애가 아니라 학교폭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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