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년 안에 장소 서면 롯데백화점 후문쪽 술집삐끼 한테 당하신분들 계실까요. 방법은 술값 몇배덤탱이 씌우고 그것도 모자라 폭행했다고 허위신고 하여 합의금을 요구한.. . 당하신분들. 연락주세요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고 저또한 같은넘 한테2번이나 당해서. 사건내용은. 대충 설명드리면 양주한잔인가 두잔먹고 기억상실인데. 신기한건 1시간몇분뒤 정신이 돌아왔는데. 제가앉은자리에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마치 체면술이 풀렸다 또는 수면마취같이...아무튼 술취함이 아니라 약물에 정신잃은게 확실합니다. 참고로 피해자가 상당수 될듯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는데. 양해바랍니다 . 방송국에. 제보도. 할예정입니다. 약식기소로 70만원 나와. 정식재판 신청해놓고 2주뒤 재판입니다. ㅇ*노래방. 삐끼 이름 ㄱㄷㅇ. 사람은 돌아가면서 작업하니 참고하시고. 저와같이 당하신분들 꼭 연락주세요. 이런넘들은 진짜 법의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백화점 후문에서 골목 빠져나가는길......
노래 한곡하고 가라면서 붙잡고
아가씨 이쁘다고 붙잡고.....
오래전부터 있던 애들이죠
여자 삐끼도 있던데......
근데 같은넘한테 2번은.......
삐끼 아재따라 갔더만... 이쁜 아가씨가 오빠 한잔해.... 초록색병 양주(발렌 17이었나????... 이것도 따진거였을지도 ㅋㅋ) 한잔 먹고 기절
3-4시간 후 정신 차리니 술병이 나뒹굴고 160 요구......
진짜 울면서 봐달라고 사정해서 30주고 나온적 있는데... ㅋㅋ
지금 생각하니 열받으면서도 웃기네 ㅋㅋㅋ
백화점 후문에서 골목 빠져나가는길......
노래 한곡하고 가라면서 붙잡고
아가씨 이쁘다고 붙잡고.....
오래전부터 있던 애들이죠
여자 삐끼도 있던데......
근데 같은넘한테 2번은.......
전 원래 안가서 그런데는...``;;;
물론 비상금도 없지만요
정신차리십시요!!
그때 알아보니 물뽕을 술에 탔다고 하더라구요.
맥주한잔에 훅 가더라구요 ㅋㅋ
거기 장사하는 애들 다 이상함.
경찰 신고부터 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인성 좋은거 아님.
가뜩이나 부산은 더러운애들 졸라 많은데.
하도 자랑질 하길래 가본 적도 없는, 뭔 배짱으로 혼자 간 곳이
부산 서면이었습니다. 집은 서울이고요.
군복을 입고 돌아 다녔습니다.사회에서 입던 옷이 맞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짧은 머리와 사복은 영 마뜩지 않았으니까요.
그렇게 찾은 서면을 돌아 댕기다 삐끼에게 붙들려 간 곳에서
글쓴님과 똑같이 당했습니다.
당시 쇠붙이도 소화시킬 20대였음에도,
맥주 딱 두잔에 정신을 잃었으니까요.
깨어보니 양주병이 세병.
술값만 당시 33만원.착한척 하면서 깍아준 3만원
친구한테 부탁해 30만원 계좌 이체후 풀려났습니다.
(수면제를 탓는지 마약을 탄 건지..사건 이후에도 이틀 동안 잠만 잤습니다.)
지금 돈으로 치면 최소 200만원 가뿐히 넘을 금액.(더할수도)
서면 가면 옛 기억이 떠오릅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서면의 이미지는
술 파는 놈들은 악마들이다. 쯤 되겠네요.
가짜 양주 장난없어요
저도 친구따라 술마시러 갔다가
인당 70씩 깨진적이 ㅎㄷㄷ 한두잔 마시고 기억을 잃더라구요. 깨어나니 정신을 전혀 못차리고 뻗었답니다.
해운대서 가짜 양주먹고 속 뒤집어 졌지
혹시 마약을 몰래 탄걸 드신거라면 피뽑아서 마약 검사해서 강력범죄수사로 고발해도 될듯....
이거 한 2000년대초 수법인데 당한사람이나 하는인간이나.
지금도 삐끼따라 가는사람이 있다니
30년전에 술먹다 가라고 해서 들어가서
먼저 박카스 같은 병 따주더니 마시라고해서 마셨더니
아주 헤롱헤렁 거리던데
양주 한병은 기억나는데 눈떠보니 수백 깨져있더라 ㅋㅋ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아가씨랑 놀다가라고 막 권유하는 사람들도 제법많드만
어쩐지 여자들 태우고 내려다주는 카니발이 자주 왔다갔다하더라
나오늘 당할거야 하는거임
눈알 빠지것어요
2. "저또한 같은넘 한테2번이나 당해서" => 이해가 안됩니다.
3. 꼭 철퇴를 내리시길 기원 합니다.
선배랑 한번 당했네요.. 눈뜨고 보니 양주2병..
150만원 내라고 하길래.. 양주 먹은적 없다고 하니 폭행 하기 시작..
결국 선배가 계좌이체 하고 절반줬네요...
나이트클럽에서 이쁘장한 여자랑 부킹되서 나가서 술한잔하자길래 따라갔는데 와인빠.. 여자가 나 와인먹어도 되지 하고 시킨게.. 병당 50만원 2~3병 먹고 안주까지 먹으면 1~2백만원 나오죠
이렇게 당한사람이 우리회사 직원입니다 ㅋㅋ 그중1명은 두번 당한사람도 있었습니다 ㅋ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