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과글은 저 동호회에 가입한지 몇달 안된 회원이 게시한 사과글입니다
이슈되고 바로 12월1월 야유회 후기글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슈되기전 내부문제로 저격글에도 무대응 무시하고 활동하다 하구둑 불놀이로 이슈되자 방장 바꾸고 버티다 현재 오픈채팅 방폭하고 현재도 모임대표 잠수 무대응 이슈나 저격에도 무대응으로 버티다 시간지나면 잊혀진다 생각 하고 활동 할듯합니다
소방차오고 소방관들 내려도 팔짱끼고 주머니 손넣고 당당하던 그 모습들이 잊혀지지않네요





































사과문이 아니라 그냥 호소문 같은거 보니
사과문이 아니라 그냥 호소문 같은거 보니
저 놈이 몇살인지는 몰라도 저기서 캠핑 시작한개 15년 정도로 그리 길지 않음...
어릴때가 사춘기라고 볼순 없을테니. 그게 추억거리로 변명을 할 정돈가?
아주 세차장 지들이 꽉채워서
일반손님들.들어가지도 못하겠네
이렇게 들리네요..
가족들이랑 다 같이 9시 뉴스에 나와봐야 정신을 차리지.
내가 저런 모임을 싫어하는 이유는 명백함...저런 모임들 간에도 시간 지나면 서로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또 다른 그룹이 형성되고...서로 각자 모여 세차 정보는 뒷전이고 서로 남 얘기 하기 바쁨.....뭐 누구 아무개랑 누구 아무개랑 사귀네마네...불륜을 하네마네...누구랑 누가 따로 만나는걸 봤네마네....지들끼리 아주 소설을씀....
뭔 세차도 못해서 정보를 구하냐. 무식한것들
신기한 일들이 많네요
왜요???
한분의 애정어린 신고~
화로대 사용~
신고자 알고 있다 비방말라~
이것은 사과문인가 입장문인가
이런 느낌인데요.
경상도였음 가루되도록 댓글 까였을텐데
이런 새끼들은 보통 가정교육을 똥꾸녘으로 처 받고 큰놈들 콩가루 집안 도둑질 사기처서 살아온 놈들
한심하고 한심하다 평생을 저리 살껀데 얼마나 주변에 민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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