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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0 (금) 16:01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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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같은 40대인데 걱정이 됩니다.
첫째가 4살인데 더이상 임신이 안될 줄 알았는데 삼신할매께서
감사하게도 선물을 주셨네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아차...이제 5주입니다....얼른 12월이 되어 순산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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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괜찮아요
근데 요즘 이녀석때문에 삶이 즐거워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딸 아들 5살 터울 ~~^^
부러운건 이기운 받아서 제동생 네도 천사가 다가길.. 조금 기대 해봅니다
4가족 행복하십쇼 ㅎ
둘째를 위해 앞으로 40년 잘살아있어야 하니
저는 현재 마운자로 이런거 없이 절식으로 체중감량중입니다
아이가 30살부터 아빠 엄마 병원 뒤치닥거리 안하게 하려구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돈많이 버는것도 좋지만 부모가 건강해야 합니다^^
아내분 맛난거 건강한거 많이 사드리세요~~
건강하게 태어나 이뿌게 키우십시요
건강한 아기 출산하실거에요^^
당연히 산모님도 건강하실거구요!!
힘 내봅시다!
순산하시고 행복하세요!
축하드려요!!
다자녀이시네요
막달까지 건강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들만 둘이라 셋째가 딸 이었으면~하는 바램만 가지며 지내고 있는데
환갑이 넘어서도 애 뒷바라지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걱정도 되고
결정적으로 와이프가 친구 따라서 용하다고 하는 점집에 갔다가
아들만 둘이지??? 당신네 사주에는 딸이 없어~ 라는 소리 듣고 포기하며 살고 있습니다 ㅋㅋ
오늘 퇴근해 와이프에게 보여줘야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열심히 살 이유가 또 하나 생겼네요.
댓글 모든 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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