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사진은 AI툴로 번호판만 지운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 급하게 출근하려는데 차를 이런식으로 대놨더군요 차폭이 직진으로만 통과가 가능하고 우측 제 싼타페는 옆차와 기둥때문에 조향각이 전혀 나오지를 않는 상태입니다.
솔직히 얼른 빼드릴게요 하기만 해도 넘어갔을텐데
'이 빌라 처음 왔어요? 여기 원래 이렇게 다 해요'
'차를 못빼면 큰차를 타지를 말지'
이 따위 적반하장태도에 지각까지 해서 더 열이 받습니다. 진짜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고생좀 시키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야 정신이 아프면 정신병원을 가야지 맨날 발작하며 ㅈㄹ하고 있네
댓글 수집하십니까?
2. 커피랑 유한락스 섞어서 차 앞 빗물받이에 붓기
3. 배기구에 양말로 막기
4. 헤드라이트에 색종이 잘게 잘라서 강력본드 바르기
차량 손괴죄
7일간 차 안 뺐습니다.
득달같이 달려 나올겁니더.
에효 저런새끼는
저정도는 나올만도 한데.
앞뒤로 왔다갔다하는게 짜증이야 나겠지만...
살곳이 못댄다.
어디 가서 큰 나무 하나 구해와서 주차 하면 차 옆구리 다 긁히게 벽에 박아 놓으세요
돌아 들어가는 차들은 무리 없을 정도만 ㅋ
그렇게 하면 지는거 같다고 느끼는건지 아니면 자존감 낮아서 기싸움 안하면 패배감 드는건지 이유를 모르겠음. 저런 인간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음. 가정교육을 못받은건지, 지능이 낮아서 그런건지, 이기주의 끝판이라서 그런건지 진짜 이해가 안감.
뭐든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 최고입니다.
똑같이 막아주니까 전화오고 난리여서 차단했더니
차번호 소리 꽥꽥 지르면서 계단 오르락 내리락하며 난리를 치더라고요.
다른 입주민들에게 미안해서 나가긴 했는데, 바로 빼주지 않고 느그적거리면서 끝냈습니다.
다음부터는 절대 안 막더라고요.
저런 씹장생이들은 말을 못알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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