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극젖 제목 조송합니다
여태 자다
독거노인 집에 먹을게 없어 마트 다녀왔어유
마트 들어가는 입구에서 사고가 났어유
장애인이 끄는 전동카트였는데
마트 입구에서 사람을 냅다 들이 박았어유
아지매가 넘어졌는데
그냥 가더라구유 미친놈이
주위 사람들이 달려와서는 잡았는데
왜 대처도 안하고 가냐고 따지니
뭐 혼자 이상한 말 해유
그러고 저는 마트에 주차 하고 장 보로 갔는데
나올때 보니 경찰 와 있더라구유
슬젖 가서 봤는데
나는 장애인인데 봐줘야 하는거 아니냐
어쩌고 저쩌고 경찰이 계속 이름 전화번호 물어봐도
저 소리만 시전 ㅋㅋㅋㅋㅋ
아
골 때리는 장면 이였네유
아주 예전에 제가 새차를 처음으로 뽑은적이 있었는데
뽑고 일주일정도 되었나?
조금 장애인처럼 보이는 분이
폐지줍는 구르마를 끌고 가다가 제 차를 쭈우욱 그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랑 상황이 비슷
나는 장애인이다 뭐 돈도 없고 보험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장애인이니 봐줘라 시전
하
하는수 없이 그냥 보내줬던 기억이 나더라구유
장애인 물론 보호 해야 하는건 맞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여튼
아지매가 제가 아는 사람도 아니지만
괜히 제가 성질이 나더라는
우예끼나 제가 관종은 관종인가 봐유
이글 쓰고 싶어서 빨리 오다가
막걸리를 안 사 왔네유 *.*;;;




































아주 글들의 짤들이 바람직합니다
준석쳐돌이들이 즐겨 하는 거 아닌가?
막짤덕에 머리속이 하얘졌습니다...
근데
장애인으로 평생 살게되면
그냥 인생 막장이야
보나마나 하루벌어 하루먹고살텐데
배째라할테고
방법이없어.
그냥 신고해서 형사사건으로 깜빵보내야지.
장애인이 벼슬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인생이 막장이라서 그런거야.
같이 민폐 취급당함
전장연?그것들은 욕도아깝고..
관급 공사 하면서 느낀 점은 관급 자재를 장애인 연관 된 곳에서 발주 넣어서 수령하는데. 때가 맞아서 가까운 곳에 직접 물건 수령하러 갔는데.. 다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열심히 일합니다. 휠체어를 탄 분들은 자신에 맞는 일을, 타지 않는 분들은 자신에게 맞는 일은.. 그냥 저런 분들은... 비장애인도 그렇지만 그냥 이상한 것입니다. 장애인이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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