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제보합니다!!
4월 중순쯤, 군대 동기랑 셋이서
ㅇㅇㅇ ㅇㅇㅇ 칼국수 갔는데
진짜 뜻밖의 일을 겪었습니다.
식사하고 계산하려고 했는데
옆 테이블에서 저희 식사비를 일부 먼저 계산해주고 가셨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금액이라도 계산하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그마저도 받지 않겠다고 하시면서
“다음에 또 오라”고 해주셨고,
음료도 두 개나 서비스로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군대 일 때문에 바빠서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됐지만,
이런 좋은 일은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런글은 공유 해도 되겠지요
부산 저희 동네에 있는 칼국수 집입니다





































상호는 밝히지마십시오
상호 밝히면 사장이 주작질하는것
깉아서 절대 안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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