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고 굳이 말은 안 하겠습니다만,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ㅈ중고딩 애새끼들은 100명이 칼 들고 덤벼도 타이슨한테 1분 만에 다 나가떨어진다 ㅋㅋㅋ"라는 글이 많은 추천을 받더군요.
그런데 이건 좀 아니지 않을까요? 뭐 열 명 정도면 어찌어찌 이해해볼 만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수십 명이 넘어가면 물리적으로 어려울 것 같은데;;

어디라고 굳이 말은 안 하겠습니다만,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ㅈ중고딩 애새끼들은 100명이 칼 들고 덤벼도 타이슨한테 1분 만에 다 나가떨어진다 ㅋㅋㅋ"라는 글이 많은 추천을 받더군요.
그런데 이건 좀 아니지 않을까요? 뭐 열 명 정도면 어찌어찌 이해해볼 만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수십 명이 넘어가면 물리적으로 어려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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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에 등지고 하는거 아닌이상.
예컨데 사형수들 모아놓고 너네가 싸움에서 이게 되면 면죄부를 준다
이렇게 하면 타이슨 할아버지가 와도 힘들죠~
찐 복서가 양아치들 덤비는데 먼저 덤비는 3놈 턱주가리 한방씩 놓으니까 한방씩에 다 넘어가고 뒤에 녀석들은 다 동상 되는거 ㅎㅎ
사람인 이상 앞에서 먼저 들어가는 녀석들 한방씩에 다 실신하면 뒤에놈들은 자연스럽게 다 착해 지지 않을까요?
진짜 위에분 댓글처럼 내일 없는 사람이 면제부 준다는 그런식의 타이틀이 있지 않는 이상~
전성기 타이슨이라면 일반 중고딩이라면 맨주먹으로 작정하고 때리면 한방에 한놈씩 안와골절 다 당할꺼 같아요 ㅎㅎ
그리고 아드래 날린 뿜어져 나오는 상태에서 진짜 급소 재대로 찔리거나 목이나 굵은 혈관 짤려서 과다출혈로 순식간에 넘어가지 않는 이상 타이슨 같은 사람이 미처 날뛰면 그게 사람으로 보일까요?
체감은 흡사 맹수 한마리 날뒤는것처럼 느껴질꺼 같은데 일반 중고딩들이 그 압박감을 이겨내고 제대로 덤빌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ㅎㅎ
제대로 배운 그것도 탈 인간계급 되는 사랍이 본인이 살기위해 찐으로 살기를 들어내면 중고딩이 문제가 아니고 제가 100명이라도 전 못이길꺼 같습니다 ^^;;;;;
젊을때 난다긴다 나이먹으면 체력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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