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피습 현장은 최근 1년간
범죄 35건이 발생했던 치안 취약 구역이었다고 함.
주민들은 CCTV 설치를 계속 요청했지만
"대로변" 이라는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렸고,
현장 CCTV는 200m 떨어져 있었으며,
가로등조차 나무에 가려 밤길 조도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함.
공부하다 늦게 귀가하는 우리 아들, 딸들에게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고) 이채원 학생이 천국에서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날의 시간속에 갇혀 고통받고 계신 부모님,
남동생에게도 진심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감형되는 꼴 보기 싫으니까
같은 재소자한테 맞아 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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