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시간 가까이 깨었었는데
이건 뭐 정신이 더 말똥같아지니
결국 어제 술의 힘을 빌렸네요
아빠가 저 꼬꼬마때
재우다가 성질나서 마당에 던졌다는 말이
왠지 이해가 가기도ㅋㅋㅋ
얼굴이 띵띵해져서 참 거시기한데
속이 쓰리긴한데
아침부터 실실...
미루고 참았던 고백을 어젯밤 드디어!
상황이 좋지는 않은데
더 참으면 안될것같아서요
근데 참 신기한게
남자들은 좋아한다는 말보다
뭔가 더 큰걸 해주고싶어할까요
저의 그분도 저를 정선에서 꺼내주려고...
암튼
오늘은 산을타던 뭘하던
잠을 자기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횽님들~ 맛점하세요~




































연애만 할거예요ㅎㅎ
건강 챙겨가며 사랑하세유
무조건 자야겠다 싶어요ㅜㅜ
고백만 했을뿐이예요ㅎㅎ
다만 이런 저도 불면의 증세로 한때 고생한 적이..
암튼 꽁보리님의 슬기로운 숙면 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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