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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5 (금) 16:27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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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에 홀로 사시는 친정엄마
서울 남동생네 오늘 오전에 가시고
단출한 식구인데
남편 광주 아들 대전 전 대구
심심해서 적적해서
에어컨 가동도 할 겸 바깥 경치 보며
드립 커피 한 잔 마시려고요
글 거의 안 쓰는 유저라
가입하고 40개 채우고 싶어 쓰는 글입니다
다들 퇴근까지 조금만 더 으샤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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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인데 뻥뷰라 속이 시원하지요
풍아님 댓글만으로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덤으로 혼술에 야경은 안주이지요
아직까지도 창가서 아래 못 보아요
제 기준 확 트인 뻥뷰라 만족하며 사네요
닉넴처럼 여름 시원하게 건강하게 나세요
올 한 해 하시는 일 만사형통하시길♡
4년여 가족들 뿔뿔이 눈물 나요 ㅠㅠ
퇴근까지 수고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세요
아직도 창가서 발 아래 못 보아요 ㅎㅎ
33층 뷰가 걍 끝내주네여잉
바쁘시더라도 자주 글 보여주세요
노을맛집이라 하루 마무리할때 사색하기 좋아요 ㅎㅎ
님도 올 한 해 하시는 일 만사형통하시길♡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뽀짝 못가긋네유
오금이 그냥..ㅎㅎㅎ
사정상 어찌저찌하다 입주해서
창가 청소는 주말에 남편 시켜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평온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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