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 (1월)에 눈길에 미끄려져서 반파사고 났었어요
앞 범퍼가 파손되어 블루핸즈 접수 후 공업사에서 새로 갈았네요
겨울이라 한동안 에어컨 틀일이 없어서 잘 수리된줄 알고있다가.. 5월쯤되어 더워서 에어컨 틀어보니 찬바람이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냉매 갈때가 되었나보다 싶어서 근처 공임나라 가서 냉매를 갈았어요.
근데 공임나라에서 냉각수 보조통이 파손되어있다고.. 혹시 사고났었냐하더군요.
냉각수 보조통이 파손되었는데 공업사에서 못보고 교체를 안한거같다..
공업사에 전화해보니 자기들 실수라고 오면 갈아준다해서 갈고왔습니다..(2시간 거리)
냉각수보조통만 교체하면 에어컨이 다시나올줄 알았는데, 차가운 바람이 여전히 안나옵니다.
집근처 공임나라에서는 콤프레셔가 문제일 수 있다는데..
이러면 사고나서 수리할 때 콤프레셔도 갈았어야되는거 아닌가요?
사고 나기 전에는 에어컨 문제 없이 나왔는데.. 사고난 이후부터 에어컨이 안나옵니다..
사고때문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공임나라에서 그냥 갈면 40만원 정도 나온다는데.. 문제는 갈아도 에어컨이 제대로 나올지 확신할 수 없답니다..
저희가 차량 지식이 없어서 눈탱이 맞을까봐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여쭤봅니다..




































어디가 고장인지 확실히 알고 고쳐야죠.
돈낭비입니다. 찯고로 콤퓨레샤 고장이 아니면 본넷쪽에서 콤퓨레사가 붙었다 뗏다하는 소리가 납니다.
부분이 생략 되었어요.
공업사 수리후에도 안나왔다고 하는데
냉각수 보조통하고 에어컨은 상관이 없다보니
일단 에어컨 냉매를 넣고 에어컨이 나왔엇는지가 관건이구요.
행여 냉각수 보조통 때문에 에어컨이 안나오는 거라
진단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업체는 가지 마세요.
공임나라에서도 에어컨과 냉각수보조통은 별개라고 하긴했는데..
근데 이게 사고영향으로 컴프레셔가 고장난건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압력만 확인하면 문제를 금방 찾을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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