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백에서 출발해서
신리지나 근덕방향의 길을 잡았죠
풍경이 예쁜곳이라서
운전하기 좋아요
간만에 들린 내평계곡에서
양말벗고 쓰래빠신고 얕은 물길 걷다가
신남항부터 구 7번국도 따라서
제가 좋아하는 갈남항도 가고
끝은?
가장 좋아하는 맹방이네요
신발벗고 모래밟으면
파도랑 나잡아봐라~ 하고있는
정신나간 애가 저예요ㅋㅋㅋ
조개껍데기도 줍고
모래사장에 하트는 안그렸어요ㅋㅋㅋ
바다바람이 빗어주는 머리카락 다시묶고
조금만 더 즐기다가 출발해야겠죠?
좋은날, 좋은하루입니다^^







































그리움이 가득한 색깔이죠
보고싶은만큼 볼수있으니까요
오늘의 바다는 그리움×2네요ㅎㅎ
참고로 베네치아가 어디인지 몰라요. ㅎㅎ
자꾸 바다에 뭐가 생기다보니
조금 슬프기도해요ㅜㅜ
삼척이 남초지역이 되었죠ㅎㅎ
맹방은 제가 가장 아끼는 곳이예요
입수 발압니다.
초행인 분들은 조금 조심하셔야되요
한번도 못 가봤네요
언젠가 가보겠지요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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