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쿠쿠입니다.
우선 절부터 받으시지요. ^^
지난 5월 11일에 시작한 탈라타맙의 급여화 청원이
오늘 정말 극적으로 기적적으로 5만명을 채우게 됐습니다.
감격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처음에 혼자 시작할때 너무나 막막했고
중간에 몇번이고 포기하고 싶었는데
보배님들께서 힘내라 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동의해주시고
기적을 공유드린다 댓글을 달면서도
과연 가능할까.
몇번이나 의심하고..
혼자 마음아파했던 지난 한달이었습니다.
이번 청원은 보배님들께서 제게 주신 크나큰 선물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보배님들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도드리겠습니다.
기적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약사와의 협의 등 넘어야 할 산이 많겠지만
소세포폐암 환우들을 위하여
보배님들께서 주신 사랑을 나눠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쿠쿠 드림






































처음으로 다른 카페에서 글 올리고 강퇴당하고 의심받고 서러웠는데 이곳은 너무 다른 곳같았어요..이상하리만큼 한번도 안좋은 이야기를 들은 적이없고 모두들 자기일처럼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과 그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버지 일은 슬프지만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청원이 빛을 보네요.
꼭 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더 좋은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힘내십시요
꼭 보험 혜택 받으실 수 있기를 바라며,
또 다른 지원이 필요해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아재들 그런 일 쯤은 충분히 도와드리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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