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차 운전석 유리창이 안올라가서
'시원하게 문열고 달려~' 외치다가
일요일날 배달가는 기사님
소나기 맞으시고
부품이 3시반쯤 온다해서 다시왔는데
작업시간이 한시간이라...
'기사님! 택시타고 가욧'
뻐팅기는 기사님.. 그람 내가가리?
둘다 가게로 복귀하기 거부ㅋㅋㅋ
결국 카센터에 자의로 한시간동안 꼼짝마!
또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신호등 두개건너고 백미터 걸어서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이거 공식적인 필수불가결한
땅땡이 맞는거죠?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갇혀있는 김에 쉬어갑니다
뿅~






































사실 기사님이랑 가끔 이런땡땡이쳐요ㅎㅎ
입구 옆에 동창회라든가 기타 뭔 협회간판이 같이 걸려 있고
커피는 맥심이 준비되어 있을 것 같은 카센터 바닥입니다.
주인 아저씨 나이는 40후반?
저희집 단골이라 겸사겸사 들렸어요ㅎㅎ
틀니면 크닐납니다
작고 너무 귀여워요.
횽님들 땜에 거짓말도 못해요ㅜㅜ
영자횽님 신고!!!
으하하하하
1시간 푹 쉬어 봐요~~~
금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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