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좀 길어요. 최대한 짫게 얘기할게요.
과거 와이프오빠 가 (제게는 형님)
집을 자주 나갔습니다.
도벽도있고 집에서 돈도 가지고나거고
주변사람들한데 그렇게 돈을 빌렸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거짓말을 잘하십니다.
한번 연락이 끈기면 1.2년은 연락두절 그나마 30대때는 pc방에서 델고 오곤 했습니다.
도벽으로 교도소도 갔었고 고도소에서
냐오자마자 바로 연락두절
10년뒤 최근 2주전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장모님 말씀이
멀쩡하게 나갔던 사람이
오른손과 오른발을 잘 못쓰고
머리카락은 빠져있고 윗이빨이 다 빠져서
돌아왔다고 합니다.
저는 못보고 얘기만 들었는데
장모님 장인어른께 자기가 불편하면 다시 나간다합니다.
장인어른이 도대체 왜 그렇게 된거냐 물었더니
항암수술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보니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워낙 거짓말을 잘하는 분이라 그말을 믿지는 았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처제 돌잔치가 2주 남았고 원래 식당서 조용히 돌잔치를 하려고 했는데 전부다 무산되었고 처제가
형님이 게시는 장모님댁에서 식사를 하자고 합니다.
저는 아직 형님이현재 몸상태도 않좋구 거짓말을
자주하니 마음의병이 있을거라 판단해 정신병원 치료도 받고
천천히 보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형님보는거 상관없는데
얘들이 형님을 처음 보게 됩니다.
얘들한테는 삼촌인데 아픈모습은 보여주기 싫습니다.
현재 저희가족은 초중고 1멍씩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처제 돌때 얘들은 두고 갈거라 얘기했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제기준에 잃을게 없는 사람은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 조금 지켜보고 상태가 괜찮아지면 얘들을
델고가서 삼촌소개를 해줄 생각인데 길어야 12월달에는 얘들한테 보여줄 생각입니다.
그런데 징인어른은 어차피 볼사이인데 어떠냐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와이프한테 얘들은 집에 놓고가자 얘기를 했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제 와이프는 싫은 표정입니다.
저는 완강하게 얘들은 놓고 갈거니까 그리 알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럴때 그냥 얘들 델고 가봐야 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자식은 어쩔 수 없다지만, 문제를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 경우는 없도록 대처하셔야 하지않나 생각되네요.
미련 때문에 연을 끊지 못하고 끌려다니다 같이 고꾸라지거나 풍비박산 나는 경우를 간혹 보아서요. 심란하시겠네요.
애들잡아먹기야 하겠습니까
형님이 둘아가시면 나중에 두고두고 와이프분한테 한소리들을것같은데 아프다는데
먼 이유가필요할가요
혹시라도 예전처럼 거짓말하고 큰실수한다면
이시간이후로 이일로인해서 안본다고하면
명분도생기고 할말이 있지않을가요?
부모자식은 어쩔 수 없다지만, 문제를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 경우는 없도록 대처하셔야 하지않나 생각되네요.
미련 때문에 연을 끊지 못하고 끌려다니다 같이 고꾸라지거나 풍비박산 나는 경우를 간혹 보아서요. 심란하시겠네요.
애들잡아먹기야 하겠습니까
형님이 둘아가시면 나중에 두고두고 와이프분한테 한소리들을것같은데 아프다는데
먼 이유가필요할가요
혹시라도 예전처럼 거짓말하고 큰실수한다면
이시간이후로 이일로인해서 안본다고하면
명분도생기고 할말이 있지않을가요?
저라면 안보여줍니다 이유는 굳이 보여줘서 좋은 기억이 안될 것 같습니다
당신의 가정에 조금이라도 해를끼치면 그때는,,,,,,
확인하고 싶으신거겠죠?
아버님으로서 현명하게 하실듯합니다.
이제 50살이니..
이번에 만나서 어른들끼리 아이들 없이 대화 좀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런 사람이 집안에 1명이라도 있으면 집안 일족이 힘들어집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한가정의 가장인데 어느선택을 하시던 비난하면 비난하는 사람이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설마 아이들을 어떻게 하겠어???라고들 하지만 만약이라는것은 일어날 확률이 적은거지 일어날수 있다는 겁니다.
처남(형님)이 나이먹어서도 도박에, 돈도 훔쳐가고, 징역도 살고,,,
그런사람이 10년이라는 세월동안 온전히 살았을까요?
이런 사람이라면 만약이라는 확률이 일반사람보다 더 높아지겠죠...
부모가 몇번 더 만나보고 결정하는게 어떨까합니다.
작성자님의 기분을 조금은
이해 할수 있을것 같내요
손님이 꽤 있는 식당에서 식사 후
일찍 헤어지는건 어떨까 싶네요!
저도 안데려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서로 정도 없을거고 애들한테 굳이 못볼꼴 보여주지 말고 시간을 가지고 조금이나마 정상인의 모습이 되고 착실하게 일이라도 하면 그때가서 보여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친척들의 상태들로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어른들의 잣대로 판단하기보다 아이들을 보호해주는게 참된 어른의 의무라고 생각됩니다. 심사숙고해서 잘 판단하시길~
내친구면 쌍욕 박았다
그거 가족 아니다
네 인생도 피폐해져
제발 손절해라
제발
그리고 첫줄 지가 불편 하면 다시 나간다? 다른 가족들 불편한건 생각 안하나 봐요.
어른들끼리 만나고 상황파악 해야지 싶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삼촌분도 조카들 보는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내 입장, 상대방 입장, 가족 입장 모두
종합해 볼 때 지금은 어른들끼리 보셔유
그런데 글에서 느껴지는 뉘앙스는 님이 그형님을 싫어하는듯, 좋아하지는 않는듯보이고, 안좋은쪽으로 글이 읽혀져서 다른분들도 "끊어라"는쪽으로 안내하는데요.
제 개인적경험상, 그 형님이 님의가족, 아내, 님에게 어떤 스탠스를 취하냐에 따라 다른듯요.
그 스탠스가 거짓말,범죄경력을 나쁜쪽으로 끼칠지, 좋은쪽으로 끼칠지에 따라 방향이 틀려질듯요.
아무리 문신양아치조폭범죄자라도 자기가족에게는 깍듯하고 가족을 먼저챙기는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두고두고 가까이해야함요.
그게 아닌,지멋대로 생각없는 껄통양아치라면 단번에 끊어버리셈.
처가쪽으로는 법적으로 남남인거 알쥬? 그사람에게 님주변사람이 "가족"인지 가능하면 확인?도 해보구요.
그 판단이 상당히 힘들고 어렵심다.
이혼도 생각해야합니다
도벽으로 교도소 들락날락,거짓말쟁이,아픈사람?
연 끊으세요
씹새끼입니다
처갓집일은 아내 생각대로.
아내가 조언을 구했을때만 글쓴님의 생각을 말하는겁니다.
아이들 삼촌이고 아내의 오빠인데 왜 보여주냐 마냐를 님의 기준대로 하려하는지요.
뭐 없어질때마다 몽둥이질하면 싹고쳐지는데 지금시대에선 불치병이라 봅니다...
조카들 안면 트고 나면 향후 몇년안에 삼촌이 가족이니 도와달라며 몰래 돈 빌리고 .. 그런일 많아요 ㅠㅠ
애들 걱정하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와이프도 뜻뜻하지 못한 오빠이지만 와이프 형제고 가족인데 자기 자식 조카라고 얼굴 보여주고 싶은건 당연한겁니다. 나중에 정말 아니면 그건 그때가서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아내분께도 이야기 잘 하세요!
사람 절대 안 바뀝니다!
초등은 몰라도 중 고딩에게 굳이 말안할이유없고..
얘기해주면 알아들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저같으면 형님에게 25만원 드리고. 애들에게 용돈주시라고 하겠습니다 10 10 5.
애들도 용돈이라도 받으면서 인사하면 좋잖아요.
다른집에 일수하는 처남도 조카에게는 잘하더라구여..
너무 걱정 마세요
와이프도 상관없는 눈치인데..
아동 성범죄자도 아니고 도벽인데
정신병도 님 추측이고요
너무 과한 선입견 아닐까요?
자주볼것도 아니고..
이해는 가겠지만
와이프는 무척 속상했을 겁니다
끊으세요
후환이없을것같네요
그러니 와이프가 싫어하지
저라면 절대 안대려감.
한창 감수성 예민할 나이 애들인데 가족중에 그런 사람이 존재한다는게 좋은 영향을 주지는 않을것 같네요.
맞는단어입니다
‘애들아’는 ‘아이들아’의 준말로, 불특정 다수의 아이들을 부르거나 가리킬 때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1
반면 ‘얘들아’는 ‘이 아이들아’의 준말로, 말하는 이가 가까이 있거나 특정 지인들을 부를 때 더 자연스럽고 문법적으로 권장되는 표현으로 정리됩니다.
누가 심각한지 모르것네요
앞에 우리를 붙여보세요
우리 애들
우리 얘들
얘들은 문맥상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의 상황상 얘들에 부인까지
포함도 불포함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근데 그렇게 처신하면 너무 자충수라 생각되네요
애들 데리고 가세요~그게 좋을듯 해요
어짜피 선택은 본인이 할건디 ㅜㅜ
자식 향한 마음은 다 같지만 방법은 다르고 정답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글쓴이는 이 애들이 형님을, 이 애들한테는 삼촌인데.. 이런 표현을 쓰신 것이기 때문이죠.
즉 얘는 특정 아이를 지칭할때 쓰이는 단어입니다.
그냥 특정 아이가 아닌 일반적인 아이를 지칭할 때 애라고 표현하는거고요.
얘들아~라는 단어는 보통 말하는 사람 근처 특정애들 지칭해서 부르는 단어이기 때문에 거의 얘가 많이 보이는거고요.
애들은 말이지~ 이건 특정 지칭하는 애들이 아닌 전체 애들을 지칭하기 때문에 애들이라고 쓰는거죠.
다만 특정 애들을 지칭하더라도 우리가 지칭할때는 애들이 우리곁에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애들은의 줄임말인 걔들은 이라고 표현해야하는거죠.
아니면 애들을 그렇게 키우세요라고 애들이라고 표현해도 되죠.
초 중 고면 알거 다 알텐데
애들에게 깨끗하고 좋은것만 보여주면 면역력 안생겨요
진흙탕에서 수영도 해보고 해야 잘크죠
애들은 너무 아끼면서 키우시는듯.
그 삼촌보는자리입니까? 처제 돌잔치하는날이지!!
저는 일부러 이렇게
친구들과 카톡할때 많이 적습니다
그냥 보고 지나갈수 있게
이런거 하나하나 예민한분들
지적하고 싶으신분들 속마음이 궁금합니다
가족이라는게....
그런게 아니란다..
그 삼촌분이 사고 치고 교도소 갔다가 면목없으니, 부모님과 연락끊고 지낸것 같습니다.
면목이 없어서 연락을 안 하고 지내는동안, 건강 관리를 거의 안하고 지낸것 같네요
손발 마비에 치아쪽 손상 이런거면 당료 합병증 같은게 심할꺼 같은데
몸상태가 그렇게 됬는데, 불편하면 나가겠다고 하는 걸 보면, 사고를 칠 지언정 애들한테 나쁜 영향을 줄 것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지금 글쓴이는 아내의 오빠를 쓰레기 수준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 아니신지요?
자기 오빠를 그렇게 생각하는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처가 무시 상황이라고 봅니다.
장인어른이 돌아가셔서 그분이 상주를 선다고 하면, 지인들에게 형님 모습 보이기 싫어서 부고도 안 알릴 듯 싶네요?
친가족이든 아니든, 가족은 가족입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합니다.
인생은 좋은 것만 골라먹을 수 있는 뷔페가 아닙니다. 물론 그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좋은 소리 못 듣죠.
애들 데려갔다 온 후 다시 보기 싫다고 하면 그 때 결정하면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아내분도 괜히 데리고 갔었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그것 봐, 데려가지 말자고 했잖아!' 라고 이야기만 안하시면 됩니다.
알아서 자기 가족을 지키는 거죠
장인도 자신의 가정이 있고
나도 내 가정이 있으니
장인 어른의 의견을 존중은 하되
결정은
내 맘대로 하면 됩니다.
군소리 나오면 들어주고
다시 한 귀로 흘리고
장인은 장인방식대로 자기 가정을 지키는 거라면
난 나대로 내 가정을 보호할 의무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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