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차주입니다
사진상 주차 공간은 오피스텔 주차장에 경차 주차 공간입니다
어제 일이 늦게끝나 자정쯤 주차하는데 경차 3자리 주차 공간중 가운데에 자리가 있더라구요
근데 우측 아반떼가 차선 침범하고 저렇게 주차되어있어서 아마 다른차들이 주차를 포기한 것 같더라구요
전 주차자리 찾기도 어려울거같아 그냥 저기 어찌 넣어서 주차했습니다 차선 침범 없이요
근데 방금 아반떼 차주가 전화와서 들어가질 못한다고 차를 빼달라고 하더라구요. 말투가 참 가관이었습니다
자초지종 설명하니 아반떼 차주 왈: 그럼 일부러 이렇게 주차하신거네요?
이러더라구요..
경차 자리에 차선 침범 없이 주차를 일부러하지 그럼;; 죽빵 마려웠습니다
목소리 들어보니 30대 초중반 여자같던데 기본적인 주차 상식이 없는건지,, 아니면 제가 예민한건지..
아침부터 기분만 잡쳤네요
저도 기분상해서 옆문으로 들어가던지 알아서 빼고 문제있으면 관리사무소에 문의해라했고 찍은 사진 전송했습니다






































아반떼가 ㅁㅊ년임
뚝 끊으셔유
더 붙였어야 되는데
냄비는 원래 지생각만하고 님생각은 1도없어여
그러니까 님도 냄비생각말고 님생각만 하세여
제가 냄비라고 말하는건 남의생각 안듣는 냄비를 말하는겁니다
기둥에 붙일 순 없잖아요?!!
머리를 장식으로 쓰나 ?
저 년은 지 차만 차 인거임
탈대..메엨
내가 저렇게 대고 갔다면 캐스퍼에 전화할게 아니라
2열이든 조수석으로 타서라도 운전석으로 이동하고 운전하고 나갔을듯
아예 탈 여지도 안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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