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골에 거주 중인 청년 입니다.
작년부터 뒷집에 사는 노인분에게 지속적으로 스토킹 행위를 당하고 있습니다.
몇해 전부터 본인이 출퇴근할때 그 시간에 맞추어 주변에 접근하거나, 기다리기, 배회, 지켜보기 등을 하였었고
특히 해당 노인은 작년 10월 14일부터 지속, 반복적인 보복소음(음향)을 전달하여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아토피가 재발하였을 뿐만아니라 정신과약까지 복용하고 있으며, 극도의 불안감과 공포감으로 창문을 검은 천으로 가리는등 채광까지 포기하면서 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 10여년 가까이 살면서 여지껏 듣지 못했던 보복소음 이였고, 도저히 아니다 싶어 25년 12월 3일부터 경찰에 꾸준히 신고 하여 피의자와 대면하거나 개인적으로 만나서 해결하려 다방면으로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조사와 현재 경찰단계에 도달하면서 까지도 보복소음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 금일 귀가후에도 보복소음 발생하여 출동경찰께서 경고조치 까지 된 상태 입니다.)
(과거 경찰이 출동해주겠다 한 녹취록 입니다. 하지만 신고때마다 출동하여 행해진 적극적 조치는 미약한 횟수에 불과 했습니다.)
일부 다른 출동경찰은 초반에 "소음이 나면 신고해달라. 출동하겠다"라고 하였지만 이후에 신고를 하자 "늦은시각에 신고하지말아라. 경찰들도 자야한다" , 녹음기를 켜자 "녹음하지말라"는 압박을 주면서 오히려 피해자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녹음파일 공개하고 싶은데 음성 변조 할줄 몰라서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해바래요.)
더군다나 스토킹 사건 진행도중 스마트워치가 부족하여 112 정기순찰(각각 1시간씩 / 총2시간)로 대처 하였으나, 출동경찰은 피해자 주거지 인근에 최소 5분도 머무르지도 않고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컴퓨터로 재생되는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고, 정말이게 보복소음아니고 단순 생활소음으로 치부 할 수 있는 것인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견찰들이 진짜 이렇게 말했다고요?
견찰들이 진짜 이렇게 말했다고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28025
월급루팡견찰은 자야된다,,,
실망을 안시키는구만,,역시나가 역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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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먼일 있었는지가 중요
일부 노인들 중에 편집증에 이상한 집착과 욕심이 있는 노인들, 아니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 사람 사이의 일이없어도
괜히 트집잡고, 행패부리고, 악담,거짓말, 이간질 등으로 사람을 괴롭히는 겁니다.
증거를 모아둬야죠.
그런데 실제로 경찰까지 가도, 경찰들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구청, 소방서, 도로공사, 행정복지 센타 다 요식행위만 하고
아무것도 않하더군요.
구청에서 반대로 피해자에게 함부로 히는 경우도 있더군요.
일단, 않볼생각하고 대판 싸우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만하게 보지 못하게 싸우는거죠.
반대로 압박하는 거죠.
전,,, 가만히 살다가, 반대로 들이 대니까, 놀랐는지 앞에서 함부로 않하더군요.
물론 자식 새끼들이 부모말만 듣고 약간의 행패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위에서 말한, 거짓말, 악담, 뒤담화가 넘쳐서 곤란한 지경도 있었지요.
그래서 살인이 나기도 하나 봅니다.
미친개에는 매가 약이란 말이 맞습니다.
그냥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 겁니다.
상대방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말할 것인진 모르겠으나, 과거 토지문제로 인한 갈등 이후로 일이 없어도 괜한 걸로 사소한 걸로 다 걸고 넘어지길래 정상적인 분은 아니라고 판단 했습니다. 사학연금 받고사는 은퇴공직자로 아는데 히키코모리 처럼 집밖에 거의 나오지 않고 가족이나 지인간의 왕래도 자주보지 못했으니까요.. (참고로 이 노인네 혼자삽니다)
출동경찰도 초반엔 의아했지만 신고가 자주 들어오고 저의 사건정황을 이야기하다보니 제 상황도 조금씩 파악은 하는거 같습니다.
여지껏 만만하게 대해서 그런지 몇번 심하게 다툰적도 있지만,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있어 이곳에 까지 올려보게 되었네요..
퐈이팅입니다 시골 노인들 답 없습니다
사실, 이유가 없던 있었던 간에 상대방이 하지말아 달라고 지속적으로 의사를 밝혔음에도 이러한 행동들이나 소음행위가 있었다는 게 합리적이지 않다는게 의문이긴 합니다.. 모쪼록 응원 댓글 감사합니다.
평생 저리 살았을꺼에요
심보 못된 노인네들 진짜 많아요
윗분들이 왜 냐고 물으시면 시비조로 답글 달고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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