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 단지동맹티 이날을위해...
여기만 에어컨...
안중근 재판날 200명인가..300명인가 몰렸다함.
여기는 중국인들도 많이 죽어서 중국인들이 많음..
재판하는곳은 여기서 차로 2분거리..
처형장
형무소, 재판장은 월요일 휴관.
대련에서 여순 택시비 약 2만원 초반임 1시간걸림.
형무소는 중국인들도 많음. 많이 고문당한것으로 보임..
그리고 형무소는 한국인은 무료지만..
방명록에 여권번호기타등등 작성할게 많음.
차로 이동2분거리에 고등법원이있는데..
거긴 130센티 어린이는 무료 그외는 한국돈 2만원인가..?
중국인은 없고 한국사람 두명봄..
여름에는 대련 가지마세요..
마누라가 대련 바닷가 주변이라 시원하다고 했는데..
탈진할뻔함.. 이번26년은 지구 전체가 더웠나봄.
아이들과 함께 역사 여행 가보세요.
















































다음 생엔 진심의 삶이라도 있길.
이번 생은
ㅉㅉㅉ
가슴이 먹먹해지는 곳 ㅠ
저도 대련 7월말에 다녀왔습니다.
대련에서 꼭 가봐야 하는곳이라 갔었는데 위에 다녀오신분들 말씀처럼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중국인분들이 상당이 많았습니다. 한국사람을 보더니 그냥 입장하라고 하여 그냥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랐다는것은 부모역시 바르고 교육을 잘시켰다는거죠 !! ^^
애국자이십니다 ~!!!
중국을 싫어 하긴 하지만
항상 꽃길만 걸으시길
안중근 의사님, 유해를 꼭 찾아야할텐데...궁금하네요!
시딩 성게만두는 존맛탱이라 넘 좋음
전날에 아쿠아리움? 수족관 16만원 내고 갔는데... 중국인들도 방학이라 사람 개많고 에어컨도 중앙이라..개덥고..
북극곰이랑 돌고래쇼만 보고 호텔로 도망쳤네요... 택시는 왜 썬팅도 없어서..하....샤갈
감사합니다
대한국인 안중근의사!
여름에 가기에는 많이 더울까요?
저도 대련에 십수년째 주재원으로 살고 있으면서 한번씩 다녀오곤한답니다.
대련 한인회 자체적으로도 1년에 한번씩 안중근의사를 기리는 기념식도 진행한답니다. (매년 6,7월)
뭐 다른곳도 마찮가지겠지만 대련은 5월 10월 날씨가 정말 좋으니 그때 놀러오시면 좋으실듯합니다.
여름은 이렇게 덥지는 않은데 올해는 이상하게 덥네요 ㅠㅠ
"4억 중국인이 하지 못한 일을 2천만 조선인이 해냈다"는 취지의 한시와 글을 발표하여 안 의사의 의거를 기렸습니다.
저우언라이(주은래) 중국 총리
"중국과 한국 두 나라 국민의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저항하는 투쟁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때부터 시작되었다."
윤봉길의사 의거후 한 말인거 같은디
당시는 시설도 조그마한게 초라했고 무료였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영상보는 곳만 에어컨 틀어줬었는데 너무 더웠어요 ㅠㅠ 그래도 참 의미있는 곳이었죠.
여순감옥 중국인 지옥, ㅋ너무더웠습니다 관동법원은 좋았습니다~!
한중일 3국에서 이상하리만치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분
각자의 이유로 다 존경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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