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대했습니다
처음으로 진해도 가보고 아들에 짦은 머리도 어릴때보고 처음보내요 경례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아직까지는 성인이 아닌 아이로 보이나 봅니다.
아들은 군으로 떠났고
이제 우리는 설레임을 가슴속에 담고 기다려야지요 몸 건강히 마치고 오길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기뻐하시겠지요
저희도 이제 병역 명문가 집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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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화)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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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군복무 마치길 빌겠습니다
아드님은 한 가족을 지키기 앞서 한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덕분에 발뻗고 잘 수 있습니다.
스티브유.엠씨*,송*호랑은 다른
신체.정신 건ㄱㆍㅇ한 대한민국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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