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래 전(거의 20년 전) 9급 교정직으로 합격해서 들어갔다가
6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사직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인생을 갈아넣느니
차라리 조금 더 공부해서 검찰직이나 법원직 공무원을 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요.
(물론 그때는 다른 직렬에 합격할 자신이 있었습니다)
일단 좁은 곳에 사람을 몰아넣으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교도소는 성질 급하고 못된 인간들을
좁고 갇힌 공간에 몰아놓은 곳입니다.
매우 자연스럽게 여러 사고가 납니다.
특히 여름철엔 지옥과 다름없습니다.
냉방이 되지 않는데다 환기도 잘 안 돼서
이상하고 꼬릿한 냄새가 사동 전체에 퍼져 있는데
그건 몇 달을 일해도 잘 극복되지 않더라고요.
근무가 빡센 만큼 쉬는 날이 많은 건 좋은데
대신 근무를 설 때 죽는 사람들이(병사, 자살 포함) 가끔씩 나오고
그런 사고가 터질 때마다
온갖 조사를 다 받아야 합니다.
교도관들도 스트레스가 많아서
죄수들과 갈등이 많고
교도관들 서로에게도 짜증이 많습니다.
교도소가 편하고 낭만적인 곳이라는 것 진짜 헛소리예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죄 짓고 들어온놈들한테 인권따윈 잠시쉬고
경찰 소방 교도늩 특별우대를 해줘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형도 부활하고 청송보호소갱생이 안될놈은 영원히 격리를 시켜야
겁이나 죄도 안 지을거같다 생각합니다
국개들은 이런 사회악을 격리시킬 강도높은
법안을 입안하고 인권을 탓하기전 피해자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고 갱생할 방안은 강도높은
징역살이라 생각합니다
요새 교도소 에어컨 이야기 많이 나오잖아 교도관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데? 라고물어보니
그 새끼들은 아무것도 해주면안되 라고 단호하게 답변하더라구요.
죄 짓고 들어온놈들한테 인권따윈 잠시쉬고
경찰 소방 교도늩 특별우대를 해줘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형도 부활하고 청송보호소갱생이 안될놈은 영원히 격리를 시켜야
겁이나 죄도 안 지을거같다 생각합니다
국개들은 이런 사회악을 격리시킬 강도높은
법안을 입안하고 인권을 탓하기전 피해자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고 갱생할 방안은 강도높은
징역살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나밖에 모르고
우리 평행선~~
인권위가 지금처럼 파워가 있지도 않았고..
방송에서 연예인 주민번호 막 까대던 시절 아님??
2002월드컵때가 20년전인데 무슨
한겨울에 보일러 고장나서 찬물샤워하고
선임들한테 쪼인트 존나 까였던 시절인데
범죄자 새끼들이 군인보다 편하게 지내면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사회에서 격리된 잡동사니 인간쓰레기들을 상대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요새 교도소 에어컨 이야기 많이 나오잖아 교도관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데? 라고물어보니
그 새끼들은 아무것도 해주면안되 라고 단호하게 답변하더라구요.
한명은 전투경찰, 한명은 교도대 였습니다.
편지의 내용을 요약하면 언제나 살려줘 였습니다ㅜ;
고생은 수감자들이 해야지
교도관(현재 명칭 모르겠습니다 지송)이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같은 죄수들이 왕이되있음....
인(간)권(리)는 상대방의 인권을 짓밟은사람에게는 존중해줄필요가없는데...
앞으로 로봇으로 처리해야함.
사형 부활해야 범죄율 낮아지네요
하는 짓거리들이 아주 진상들만 갖다 놓은 거 같던데
한대 패줄 수는 없나요?
별 같잖은 시비를 교도관한테 걸어대던데
저 같으면 안 보이는 데 데려가서 뒤지게 팰 거 같습니다
인귄위 ㅅㅂㄴㄷㅇ
교도관이나 신경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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