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서역 픽업 때문에 수서역 뒤쪽에 가서 공사현장 입구에 바짝 붙여 차량을 주차 했었읍니다
그리고 좀 있다 삼성서울병원 셔틀버스가 차량 뒤쪽에 딱 붙더니 기사가 내려서 여기 주차금지 구역이니 차를 빼랍니다
내가 차량들 통행에 방해가 되는것도 아니니 그냥 가시라고 했읍니다
그랬더니 뒤쪽에 있는 주차금지 표지판을 보라면서 여긴 주차 하면 안된 답니다
안다고..다른 차들은 그냥 지나가고 버스가 통행 하는데 지장 없는데 나한테 시비 거는거냐고 말했읍니다
신고 한답니다.
하고 싶은대로 하라 그랬읍니다
차량 뒤쪽 가서 사진 찍고 앞에도 와서 사진 찍고 버스에 타서 가려는듯 싶었으나 다시 내리고선
내 차량 운전석 유리창을 쎄게 두드리면 욕지걸이 합니다
그러는 사이에 건너편으로 삼성서울병원 차량이 한대 더 오는가 싶더니 내 옆에 정차 하면서 쌍욕을 합니다.. 너 때문에 차 막히니 빼라고
아니 그냥 지나가면 안 막히는 차도를 지들이 양쪽으로 정차 해 놓고선 차 막힌다고 입에 개거품 물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그냥 빼서 가려고 했었는데
머리 속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여긴 삼성서울병원내 도로도 아니고, 공공도로이고,차량 통행에 지장을 안 주는데 지금 모하자는거지
내가 여기서 차를 바로 빼는게 맞나
그런 생각이 드니 저도 똘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고객들 픽업 해야 하니 가겠지 했읍니다
안 가고 건너편 차로까지 버스 두대가 떡 하니 막고 있으니 차량이 막혀서 졸지에 나만 나쁜 놈이 됐네요
제 뒤에 있던 차량들이 상황을 인식하고 중간으로 빠져 나가면서 저한테 전부 소리 소리 지릅니다
욕 지걸이도 하고 손가락 질도 하고
근데 지나가던 벤츠 차량이 차에서 수건을 밖으로 던지면 쌍욕을 찰지게 하길래
저도 이제 차를 빼는데 벤츠 차주가 계속 욕하길래
제가 말했읍니다 ,저기 앞에 한가한데 차 세워 보라고
차량을 한가한 도로에 세워서 뒤쪽 차에서 내려 정차한 벤츠 차주한테 가는데
갑자기 벤츠 차주가 제 차량 문을 열고 거치대에 있는 폰을 꺼내서 뒤쪽에 있는 자기 차로 가길래
쫒아가 뺏았더니 욕 하면서 몸으로 부딪치더군요
그러더니 제 차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더라고요 속으로 이거 정상이 아니네 싶더군요
차에서 끄집어 내니 경찰에 신고 한답니다 제가 폭행 했다고...
하라고 그랬죠,,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 차에 가더니 장애인표시증을 가져 와서 보여주면서 자기가 장앤인인데 어쩌구 저쩌구 앞뒤가 안 맞는 말을 지껄이더군요
이게 경찰에 신고 해 놓고 자기가 한 짓이 염려 스러웠나 봅니다
존댓말 했다 반말 했다 욕지거리 하고..
우리 상황을 보던 랜드로바 차추가 와서 사과 하고 끝내랍니다
경찰 오면 서로 피곤 하다고....
그래서 미안해 했더니 반말로 하지말고 미안합니다 하랍니다
그러는 사이 잠시 후 경찰차가 와서 자초지정 묻고 전번 알려 좋읍니다
오늘 오전 10시 45분경에 닥쳤던 일 입니다
물론 제가 불법주차 한건 사실 입니다 그겄 때문에 셔틀버스 기사가 빡 쳐서 그랬다고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한두번 해본 실력이 아닙니다
양쪽 차선을 기사들끼리 차선을 막고 뒤 차량들이 원인은 나 라고 보여 주고 싶었겠죠
회사에 와서 수서역 뒤쪽 구역이 삼성서울병원이 전부 샀나 확인해 보니 아니더라고요
수서역으로 출퇴근 길이여서 매일 지나다니며 수서역에서 나와 1차로로 붙는 삼성서울병원 셔틀 버스에게 편의를 제공 했던 저로서는 정말 열 받는 하루 였읍니다
삼성서울병원 민원실에 전화 해서 전달 했는데 아무 연락 안와서 한번 써 봅니다
셔틀 버스가 위탁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이건 선 을 넘은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버스 기사도 절 지나 가면서 벤츠 차주와 저랑 옥신각신 하는것 봤을 겁니다
오늘 정신병자들만 시비 거는것 같아서 참 기분 더러운 날인것 같네요
묻고 싶읍니다...
그래서 이젠 기분 좋냐...




































될것이고 뭐가 그리 억울해 여기저기
민원넣고 힘들게 살아요 나중에 다
본인에게 돌아 오는 겁니다
그 혈기로 진짜 나쁜넘을 잡아요
어차피 댓글이 많아져소 횽 편 안들믄 이 글 삭제하실거자나우@_@키키킼
펑~
적당히들 해라
여기 주차하신 것 맞나요?
주차장 이용해주세요
왜 욕먹는지 이해를 못함.
이게 저 부류의 특이성임.
남들이 아무리 설명해줘도 못받아들임.
될것이고 뭐가 그리 억울해 여기저기
민원넣고 힘들게 살아요 나중에 다
본인에게 돌아 오는 겁니다
그 혈기로 진짜 나쁜넘을 잡아요
하지 말라는 건 그냥 하지 마세요.
뭘 잘했다고 욕을 드시려고 글을 쓰시는겁니까..
도대체 어느 교육시대에 저런 읍니다가 있었습니까?
읍니다는 저 어간에 붙는게 아닌데요.
한국 사람 맞으세요?
내가 말하고 싶은 요지가 몬지 모르나
주차장 안 들어가고 차도에 서 있으면 전부 불법주차라 그 차량 뒤쪽에 차 붙여 놓고 불법주차니 지금 빼라고하는걸 본인이 당하면 기분 좋겠냐고. 지나갈수도 있는 길을
그리고 사람들 많이 타는 버스라 내가 잘못 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구급차가 환자가 차량에 있을때만 구급차고 없으면 그냥 일반 차인데 걔들이 버스안에 손님이 있었으면 그랬겠냐고 빈 차니 그러고 서 있었겠지좀 생각들 좀 하고 살자
얼마나 길막을 하고 계셨던걸까요?
마중 하려는 분이 기차 탑승객이라면 역내 주차정산기에서 사전정산 할인 적용 하면 되구요
욕지거리o
뭘 지정했으려나ㅋㅋ
왜 그 기사들이 님을 모욕했을까요?
어떤 원인이 있었길래 모욕당하는 결과가 발생한걸까요?
별개란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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