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이 가장 화력이 좋다고 해서 처음으로 가입 후 글을 씁니다.
벤츠 한성자동차 공식서비스센터의 오진으로 엔진 사망 후 3300만원 수리비 견적을 받았습니다.
힘 없는 개인이라 무력해져서 포기할까도 했지만.. 공론화가 되면 조금이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고견 구합니다..
차량은 2020년식 CLA 250 4MATIC (M260엔진) 입니다.
벤츠 공식 딜러사(한성자동차 안성서비스센터)에서 구입하여 줄곧 같은 곳으로 정비를 다녔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소음 문제로 여러 번의 입고에도 괜찮다더니 결국 마지막에 엔진에 쇳가루가 돌아 교체해야한다며 수리비 3,300만원을 요구합니다. 소비자원 고발 후에는 고작 수리비 20% 할인으로 합의하자고 하네요.
제가 1년 가까이 센터 말을 믿고 타다가 당한실제 타임라인입니다. 읽어보시고 이게 정상적인 공식 서비스센터의 대응이 맞는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사건 타임라인]
2025년 6월 (첫 입고):실린더 헤드 문제 진단받음. 센터 측에서 "예약이 밀려 수리는 12월에나 가능하다.그때까지 타도 안전하니 그냥 타라"고 함.
2025년 9월 (입고 시도 및 거절):차에서 이상 소음이 발생해 재점검 및 수리 예약을 당겨달라 요청했으나,센터 파업 중이라며 점검 및 입고 자체를 거절당함.
2025년 12월 (수리 입고):실린더 헤드 수리 진행. 수리받으면서 소음 문제를 다시 강력하게 언급했으나, "수리 완료했으니 이상 없다, 그냥 타라"고 답변받음.
2026년 3월 (3번째 입고):소음이 심해지는 것 같아 다시 점검 요청. 센터 측"이상 없다, 괜찮으니 그냥 타라"반복.
2026년 4월 (4번째 입고):엔진에서 본격적인 '경운기/트랙터 소리'가 나서 재입고.센터 어드바이저 왈:"이상 없다. 기온 차 때문에 고무가 수축, 팽창하면서 엔진을 못 받쳐줘 나는 소리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서"차에 문제없을 때 가입할 수 있다"며 보증 연장 상품 영업 함.
2026년 4월 (사설 카센터 점검):아무래도 소음이 심하고 불안해 사설 카센터 입고. 내시경 카메라 점검 결과 "확실히 엔진 결함 및 센터 오진으로 보인다. 당장 서비스 센터 재입고해서 정밀 점검 강력하게 요구하셔라"는 피드백 받음.
2026년 5월~6월 (5번째 입고 및 엔진 사망):사설센터 피드백 듣고 센터 재입고. 한 달 만에 나온 최종 결과는엔진 완파(베어링 파손 및 쇳가루 발생), 수리비 3,300만 원 청구. 집이 불과 10km 거리인데 "출고할거면 위험하니 무조건 견인차 불러서 가져가라"고 태도 싹 바뀜.
경운기 소리 나는 차를 "고무 때문이니 괜찮다", "안전하다"며 돌려보내 엔진을 완파시켜놓고, 정작 엔진 박살 나니 3,300만 원을 내놓으랍니다. 돈도 돈이지만 그렇게 위험한 차를 괜찮다고 타고다니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견인해야한다니요.. 운전 중에 문제가 생겼다면 어땠을지 정말 아찔하네요. 센터 갈때마다 든 에너지와 시간, 입고 해놓은 동안 출퇴근을 택시로 하는 등등 온갖 불편감을 감수하면서도 공식 센터라기에 믿었는데 정말 화가나고 배신감을 느낍니다.
소비자원 담당 조사관도 벤츠가 거부하면 강제할 수 없고,'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로 정식 회부 해도 1년 이상 걸릴거라며 힘빠지는 얘기만 하고 있어서.. 방송사나 유튜브에 제보를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제발 공론화되어 적절히 해결할 수 있도록 추천과 관심, 고견 부탁드립니다!
(실제 소음 영상 첨부하였고 명세서와 3300만원 견적서도 첨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근데 이분처럼
시작에 인사하고
마무리에 인사하면 괜찮아
내 기준에 당가는 예의도 없이 지 할말만 싸지르고 기본예의도 없는 종자들이거든
차가 명품이면 응대도 명품이어야하는데
속상하시겠어요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도로에 느릿 느릿 제 볼 일 다 보고 위반이란 위반은 다 하는 새끼들이 쪽빠리차야.
근데 이분처럼
시작에 인사하고
마무리에 인사하면 괜찮아
내 기준에 당가는 예의도 없이 지 할말만 싸지르고 기본예의도 없는 종자들이거든
차가 명품이면 응대도 명품이어야하는데
속상하시겠어요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ㅅㅂ 그럼 중국산 바꿔치기 한 배터리로 수백억 피해 본 벤츠는 뭔데?
...
차주 본인이 알아야됩니다 센터 믿으면 안됩니다
자기가 이상하다고 판단했으면 문제 해결될때까지 센터에 컴플레인을 걸던지 해야되는데
1년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셨네요
보증기간 끝났으면 센터는 실력없는 카센터라고 생각하셔야했는데
뭐 소송 해봤자 건질건 없어보이고.. 사설에서 수리하시거나 부품용으로 중고 판매후 기변하시는게 최선일듯 합니다
안타깝네요
보배 흥신소ㅋㅋㅋ
일단 중립 쎄게 박고 양쪽말 다 듣고싶내ㅋ
렉서스 역사상 이런일은 한번도 못들어본거 같은데~
사연이 안타깝네요. 추천,좋아요는 눌러 드릴게~
정황상으로는 어설프게 오진해서 사람 하나 잡은 느낌인데
보증연장 제안 받았을때 왜 안하셨을까요...;
보증만료후 고장은 어떤 화력으로도 가능성 희박합니다;
예전 벤츠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 지인과 동일한 문제네요.
엔진에서 노킹 소리나서 센터가니 문제 없다..
더 타다 주행중에 엔진 깨졌습니다.
다만 보증이 남아서 지인은 무상수리..
저 엔진 문제 많습니다.
보증 지났으면 답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서비스센터 믿은 죄에요.
사설이라도 가서 확인 좀 하시지...
입고 시 매번 증상영상 촬영해둔게 있나요?
이 글만 보면 섭센이 이상한데 팩트인지 해서요
그리고 파업할때 왜 굳이 한성을 기다리셨어요, 그냥 다른 딜러사 라도 빨리 넣어 보시지
서비스는 구매 딜러사랑 상관 없는데, 진짜 차가 이상한거면 1년 가까이를 저렇게 시간을 보낸게 너무
판단 미스 같아 보이네요
보증 연장 하면, 해주겠다고 하나요? 그부분 증거가 있으면 유리 할 수 잇을것 같아 보이네요
보증연장은, 그때 연장 했어도 이 문제는 원보증 기준인 3년or10만km 내에서만 보장되는 거라 보장 못받는거라고 답변 받았어요.
저도 제 판단미스가 있다고 느낍니다. 제가 차를 잘 모르고, 그저 공식센터의 전문가들이니까 정확히 알겠지, 서비스를 믿어야지 라는 착각을 했었네요.
2025년 6월 첫 입고~~
엔진
보증기간이 3년 10만km 까지만 보증~~~
보증기간이 지났는데 션터만 고집하신게 문제 시작~~
조금만 발품팔면 엔진 잘 수리하는 사설 많은데~~~~
이건 뭐 국산이냐 수입이냐의 문제라기 보다 자질 문제라고 보입니다.
같은 제조사인데도 어디가면 잘 해주고, 어딜가면 개판 오분전이고.....
그래도 한결같이 잣같은데는 파란손 자동뻑큐는 한결같이 잣 같아요.
우선 발품을 팔아서라도 중고, 폐차장 등 찾아서 부품을 찾으세유.
요즘은 인터넷에 중고파츠(각개 판매) 많으니 수리비 부담을 줄이려면
찾아봐야 합니다. 해외 이베이나 아마존에도 뒤져서라도 알맞은 부품이 있으면 사야지요.
--------------
현재 이베이에 M260 4메틱 2020년식 엔진블럭 149만, 엔진 리빌드 키트(크랭크 포함) 120만
배송비는 엔진블럭은 70만, 크랭크축(엔진부품)은 10만 정도 판매하고 있네요.
저도 예전에 17년식w212(e클) 갖고있을때 엔진림프모드 들어가서 공식, 사설 다 말이 다르고
엔진을 내려야 하네, 아니네 그렇게 일주일을 잠못자가며 부품찾고 해외주문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서 현재 기분이 어떨지 공감하기에 댓글드립니다.
저는 결국 천안에 자동차명장이 있는 공업사 들어가서 이건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문제
같다고, 센터진단기 물려보라고 해서 센터에서 배출가스 컴퓨터 오류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받고
배출가스 보증(10년)으로 시발 의외로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했던적이 있었어요.
센터에서는 초기진단이 중요합니다. 처음 한번 아니면 추후에 문제를 알게되도 책임안지려고 인정안해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