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바이크샵이 알고보면 무지한샵도 많아서 단순하고 고장도 안나고 공차도 커서 다루기 쉬운엔진
이지만, 또 알고보면 섬세하게 조정해줘야 하는부분이 많은데 그저 힘으로 꽉꽉조이거나 부싱앞뒤를 바꿔
끼거나 하는 사소한 부주의로 많이들 망가집니다. 거기에 말발굽을 듣겠다고 인치조정하는걸 당연시 하였으니
그런 잘못된관행을 오너들이 다 알때쯤 직수로 들어온 모델이 나름 짱짱합니다. 제 주변에도 직수 그대로
타는분들도 꽤됨. 저는 캬브를 타기위해 독학으로 캬브사서 공부하며 배웠습니다. 2년정도 걸려서 샵보다
나은실력이 됬다고 자부할만큼 됬어요.
실제로 운행을 했었고 지금타는 g30보다 더 애틋했던 모델
비엠역사상 쬐꼬ㅋㅋㅋ
진짜 그감성이 다시 부활된다면 엄청 팔린듯 싶쪄 ㅋㅋㅋ
큰차의 꿀렁거리는 조종감도 매력있죠~ 90년대차면 벤치시트에 칼럼시프트 겠군요 제가 좋아하는 포지션 입니다^^
이지만, 또 알고보면 섬세하게 조정해줘야 하는부분이 많은데 그저 힘으로 꽉꽉조이거나 부싱앞뒤를 바꿔
끼거나 하는 사소한 부주의로 많이들 망가집니다. 거기에 말발굽을 듣겠다고 인치조정하는걸 당연시 하였으니
그런 잘못된관행을 오너들이 다 알때쯤 직수로 들어온 모델이 나름 짱짱합니다. 제 주변에도 직수 그대로
타는분들도 꽤됨. 저는 캬브를 타기위해 독학으로 캬브사서 공부하며 배웠습니다. 2년정도 걸려서 샵보다
나은실력이 됬다고 자부할만큼 됬어요.
콰트르포르테 초기모델 한대
구입해서 고쳐가며 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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