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흡연 인구가
줄어들면서, 다국적 담배 회사들은 효율성이
떨어진 오래된 연초 공장들을 폐쇄하고 있습니다.
필립모리스는 호주 공장을 폐쇄하고 그 물량을
한국으로 경남 양산에 있는 필립모리스 코리아
공장으로 옮겼습니다.
양산 공장은 2012년에 약 2,000억 원을 들여
대규모 확장하여 연간 400억 개비 이상의
담배를 생산합니다
.
호주의 강력한 금연 정책으로 적자를 면치
못하던 필립모리스 호주 공장은 한국 양산
공장으로 흡수 통합되어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핵심 생산 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반 담배뿐만 아니라
전자담배까지 생산규모를 매년 늘리고 있습니다.
문닫는 유럽 담배공장
필립모리스는 독일 내에서 담배 생산을
완전히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독일 호주
제조 기반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습니다.
한국과 달리 유럽 지역은 건강에 대한 관심과
규제로 일반 담배 소비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프랑스에 남아있던 코르시카 담배 공장은
2023년 말에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유럽 최대 베르겐오프좀 공장도 감원과 함께
담배 생산 라인을 대폭 축소 폐쇄하고 있습니다.
유럽과 달리 한국은 담배천국
필립모리스 경남 양산 공장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5대 공장 중 하나로 꼽고 있습니다.
영국계인 BAT 또한 경남 사천 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을 선택하는 데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호주나 유럽은 담배 규제가 극도로 강하지만
한국은 규제도 약하고 내수시장도 탄탄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현재 전 세계 담배 물량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담배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는 한국
정말 자랑스러워요.














































학력 구분없는.
담배피고 재바닥에 털고
꽁초던지고 가래뱉는 흡연충
물류인프라 좋고 국내 담배생산농가 물량팔로되고 아무리 자동화생산이라도 일자리창출에
세금확보 담배회사들이 국내에 투자해서 제조공장만드는거 좋은거아님 그회사들이 만드는 담배 전량다 국내판매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입장에서 글로벌기업들 제조공장이 들어오는건 좋은건데
지금 다낭에 있는데
한국인들 물론 많이 피웁니다
유럽인들도 엄청펴요
이놈들은 대마길빵합니다
10대 후반부터 50대 후반까지 여성 꼴초들 기하급수적 증가
게다가 요샌 전담은 담배 아니라고 생각하는 또라이들땜에 더 확산중
더러워 죽겠다.
공중화장실,걸으면서는 쳐 피우지 말아라...
한국,유럽 흡연률이랑 도대체
무슨 상관일까
법은 만들어놓고 단속은안하고
보건소에서 흡연을 어떻게 단속하냐구요.
정부가 단속은 안하니까?
애꿎은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과 싸우고 있다는거죠.
이건 정부가 진짜 잘못하는겁니다.
그 분들 술 자리 이야기 들어보면 가관임 ㅋ
'저 드릅고 냄새 나는 걸 내가 왜 폈었지...'
'요새는 학생들도 한번 지나가면 쩐내 구린내가 장난 아니더라'
'담배만 아니었어도 친구들 여럿 살아 있었을텐데...'
그리고 흡연자 '비' 흡연자 나누지 맙시다
그냥 정상인과 중독자일뿐
난 담배 공장 환영임. 필립모리스가 호주에서 떠날때 그때 우연찮게 호주에 있었는데..분위기 별로 안 좋았음.
호주가 제조업이 약한 편인데, 그나마 있던 글로벌 제조업 회사가 다른 나라로 간다니깐 붙잡아야하는 분위기였음.
그리고...
필립모리스가 한국에 온 이유는 한국이 담배를 많이 펴서가 아님.
전세계적으로 담배 잎 생산국중에 최고가 한국임. 예전에 TV에서 본건데...한대에 백만원하는 쿠바의 시가 공장에서 쓰는 담배잎이 한국산이었음.
즉, 필립모리스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를 생각해봤을건데...그중 하나가 담배잎 생산지에서 호주는 너무 멈.
그런 측면에서는 한국이 훨씬 유리함. 거기다가 누가 뭐래도 담배의 최고 소비지인 "중국"이 바로 옆임.
이런거 저런거 따지면...생산공장을 한국으로 옮겼을때 이득이 훨씬 큼. 2천억? 1년정도면 만회하고도 남을 금액임.
마지막으로...
필립모리스 공장이 한국에 있다고 담배 더 피고 없다고 덜 피는거 아님.
호주가 금연 정책에 성공한건 간단함. 담배를 피는건 호주가 한국보다 훨씬 쉬움. 건물 밖으로 나가기만해도 재떨이가 다 있고, 같은 카페라도 실외 테이블에는 재떨이가 다 있음.
호주는 그냥 담뱃값만 올린것임. 담배값이 3-4만원씩 하니깐, 사람들 인식이 바로 안좋아짐. 건강이 아니라, "돈을 헛되게 쓴다", "돈 많나보다..."등으로 인식이 바뀜.
난 개인적으로 필립모리스가 공장 더 지어줬으면 좋겠음.ㅋ
평생 중독자 돼서 못 끊는 경우임. 일부는 군대에서 배우는 경우도 있고.
그 이후까지 담배를 안 피다가 사회 나와서 담배를 배우는 경우는 극히 드뭄.
꽁초 버리는게 습관돼서 다른 쓰레기 버리는것에도 별 거리낌이 없음.
담배 싫다는 분들은
폐암때문에 그런건지, 냅새가 싫다는건지, 담배피는 것들이 맘에 안들어서 그렇다는건지... 그냥 한놈 패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모르겟지만,
똥은 피하는것이지 안싸는것은 아님. 그냥 피하면 되고,
똥싸는 화장실 만들듯
흡연공간 만들어서 그곳에서 피우게 하면되지
담배피는 놈들이 범죄자인냥 떠는는건 이해가 안감.
그냥 냄새가 싫으면 씹는 담배를 보급시키든가.
그냥 흡연공간 만들라고 하면 안되니?
흡연충도 줄고 음주운전도 줄고
중국에서 담배밀수 판 치겠지요?
중,고딩들은 삥값이 더 올라 갈고,
절도 범죄는 더 늘어갈거고
만19세이하 담배피다 걸리거나
(성인들은 금연지역)
적발되면 성인되는 시점에
1회당
벌금 99만원 부과 하면 됩니다
그래야 대놓고 못피우고 훈계라도 가능하지..
담배 픽로 꽁초는 손가락으로 탁 팅기고 길에다 버리고
가래 침 뱉고 가는.쓰레기들이 꼭 있어요!
금연충들이어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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