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한국 대사관에서 촬영한 사진
이란의 한국 대사관과 외교부는 이란에 대한
공습이 시작되자 교인들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교민들을 소집했다고 한다.
공습으로 항공기를 이용한 탈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유일한 탈출로는 육로.
버스를 대절해 이란에서 1300km 떨어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교민들을
탈출시킬 계획이 세워졌고
출발일 새벽 버스는 테헤란을 출발했다.
교민들이 탑승한 버스가 출발한 시간으로 부터
몇시간 후 테헤란이 폭격을 당했다.
그날 버스가 출발하지 않았다면 테헤란을
탈출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
안개가 끼고 얼어붙은 도로를 1박 2일간 달리
버스는 다행히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경에
도착했고 외교부와 대사관의 노력으로
국경은 열렸다.
해외교민들을 구조하기 위해
수고하신 외교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한번 인연이 있어서
불안하진 않았다더군요.
여튼
외교력 엄지척.
예전에 한번 인연이 있어서
불안하진 않았다더군요.
여튼
외교력 엄지척.
먹고놀고 거드럼필려고 있는애들이지
교민,관광객도와주는 사람들은
아니니깐요ㅎ
그 새끼는 사자성어 라고 곧씹었지요~ㅋ
서울대 나온 개스키 뚝배기 수준이....
구해준 조국에 고맙다는 태도가 아니던데
개선장군인줄.
초기에 유투버가 많은인원을 버스나 자가용으로 실어나른 경우도 있죠.
외교부가 뭐하는 일이 있다고
이런 칭찬글을 올리고 그러지?
어처구니가 없다
그럼 외교부 직원들만 탈출하려고 했나?
이걸 자랑하듯이 퍼트리네
여경이 외투 벗어주는 거가 생각난다
그들은 철저한 사명감과 애국심으로 국민들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칠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듣기로는 이란의 테러범들과 총격전까지 대비해서
완전 중무장을 하였고 잠도 안자고 24시간 교민들을
철통같이 보호했다고 합니다.
또한 일부 직원들은 마지막 교민까지도 확보하기 위하여
현지에 남았다고 하네요,,, ㅠ
밑밥주지 마세요.
아직도 전두환 정권에 아래 사는 아주 불쌍하 새끼랍니다.
요원들이 특수부대 출신이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이었나 보군요
완전 중무장은 여자들이 힘들어 할텐데 다치실까봐 걱정이 되긴 합니다
이렇게 국민을 위해 24시간 목숨바쳐 봉사하시는 분들은 연봉 10억씩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처럼 군대를 보내네 마네 했으면 못 나올수조 가 아니라 못 나오겠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96905i
이란 교민들, 1200km 달려 투르크메니스탄으로 탈출
진짜 이 정부는 우상화 잘하는듯 영웅적 행보마냥 대서특필을 하네 그냥 이미 누가 닦아논길을 한번 더 갔을뿐 특별히 이번 정부가 대응을 잘했다거나 하는게 아님. 그냥 작년에도 썼던 방법을 다시 쓴 외교부 직원들 칭찬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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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우송지하차도 참사,무안공항 참사, 신림동 반지하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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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을 납치해서 죽인 캄보디아에는 왜 수백억이나 퍼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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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학살, 광주학살, 빨갱이 박가와 전대갈의 학살, 세월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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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박가당은 국민들을 죽이는 짓만 잘하지?
그런 빨갱이 박가당을 왜 찍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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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윤석두를 뽑은 2찍은 우리나라 악의 뿌리인겨
세계가 평화로울 텐데요
그분께도. 엄지
해외 출장가서 몇번 당해봤거든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민생에 신경을 곤두서시니 공무원 문화도 일하자로 바뀌는듯 하네요
할일은 해야지. 위 행동도 당연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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