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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1 디비딥 26.03.11 15:00 답글 신고
    울집 똥고냥이들도 13살 8살인데 ㅠㅠ 언젠간 보내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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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1 버덤소리 26.03.11 15:09 답글 신고
    감동 이였습니다... 헤어짐의 아픔이 가슴에 와 닿네요...
    새끼 길냐옹이 한마리 입장해서 병원다녀오고 이것저것 다 했는데...
    주말 저녁 안간힘 쓰면서 저에게로 오더니 무지개다리를 건너더군요..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답글 0
  • 레벨 중장 사랑그흔한말 26.03.11 15:21 답글 신고
    우리집 개도 17살인데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되는 때인지라...
    이거보니 눈물이 많이 나네요
    답글 0
  • 레벨 상사 1 디비딥 26.03.11 15:00 답글 신고
    울집 똥고냥이들도 13살 8살인데 ㅠㅠ 언젠간 보내줘야겠죠
  • 레벨 소장 낚시하고싶은남자 26.03.11 15:02 답글 신고
    마음이 아프네
  • 레벨 상사 1 버덤소리 26.03.11 15:09 답글 신고
    감동 이였습니다... 헤어짐의 아픔이 가슴에 와 닿네요...
    새끼 길냐옹이 한마리 입장해서 병원다녀오고 이것저것 다 했는데...
    주말 저녁 안간힘 쓰면서 저에게로 오더니 무지개다리를 건너더군요..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 레벨 중장 잠자르 26.03.11 15:16 답글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2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항상 짖던 막내가 지금도 계속 생각나네요..ㅠ
  • 레벨 중장 사랑그흔한말 26.03.11 15:21 답글 신고
    우리집 개도 17살인데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되는 때인지라...
    이거보니 눈물이 많이 나네요
  • 레벨 대위 3 코오오 26.03.11 15:27 답글 신고
    와 .... 다큐멘터리보다 재밌다... 아 재밌다가 그런의미가 아니라 잘 읽히고 전달이 잘되었다는 얘기임....
  • 레벨 중령 1 eyecontact 26.03.11 15:27 답글 신고
    몇년전에 보낸 우리집 고양이가 생각이 나네요,,
    그렇게 시크하든데 가기 한달전부터 치매증세가 심하면서
    갑자기 애교도 부리고 전혀 울지도 않던것이 그렇게 울면서 집사 찾던때가 생각 납니다.
    이거 나이가 드니 ,,눈물이 많아져서,,;;
  • 레벨 상사 1 오찌구찌 26.03.11 15:35 답글 신고
    ㅠㅠ 사무실에서 질질 짜고 있네요 ㅠㅠ
  • 레벨 병장 스카이콩콩콩 26.03.11 15:51 답글 신고
    17년이면 가족입니다.
  • 레벨 대위 3 니은니은0303 26.03.11 15:55 답글 신고
    퇴근하고오면 힘들어도 누워서 거실에서 꼬리흔들던얘가
    안보여서 한참 찾아보니 죽는모습 안보여주려고 화장실 세면대배수관뒤에 숨어있던 내새끼..
    그날이 마지막일거같아서 밤새도록 끌어안고 토닥토닥
    그렇게 다음날 무지개다리 건너보내고 몇년이 지난뒤에도 나도 모르게 가끔 이름을 부르네여
  • 레벨 소위 3 다이어트 26.03.11 15:59 답글 신고
    아휴...15년간 같은 이불 덮고 자던 강아지 3마리를 보내본 적 있는 제입장에서는
    지금 3살 2살인 고양이 2마리를 먼훗날 보낼 일이 또 걱정이긴 합니다만,
    뭐 머나먼일이니까...함께 하는 시간을 최대한 의미있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뿐이네요.
  • 레벨 하사 3 올라타기777 26.03.11 16:12 답글 신고
    아... ㅠㅠ
  • 레벨 원사 3 민서대장 26.03.11 16:15 답글 신고
    우리도 길고양이 새끼 키운지 6년째. 한마리는 작년 병사 하고. 한마리 남았는데. 외로운지 식구들을 너무 잘 따르네요.
    나중에 헤어질 때가 올텐데.
  • 레벨 중장 IAMFINE 26.03.11 16:18 답글 신고
    잘 참았는데..
    마지막까지 잘 참았는데..
    왜 꼬물이적 사진이 있는거야..
  • 레벨 병장 호봉이형 26.03.11 16:21 답글 신고
    글이 마음을 들여다 보듯하여 코 끝이 찡하고...눈물이 핑~ 돕니다. 행복한 냥이는 참 복도 많았습니다. 우리 호봉이도 건강해야 할 텐데....이별은 반드시 올 것이고,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한들 슬프지 않을리 있겠나....하...
  • 레벨 병장 연탄난방 26.03.11 16:24 답글 신고
    14살 냥이를 키우고 있어요 ㅜㅜ
    요즘은 늘 이별을 준비하고 있어서 공감이 격하게 가네요ㅜㅜ
  • 레벨 중령 2 ICHKIE 26.03.11 16:31 답글 신고
    정말 길냥이로 태어나서 너무나도 좋은 주인을 만나 호의호식을 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넜군요
    저두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너무 이쁘게 잘살아서 아마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게 잘 지낼겁니다
  • 레벨 이등병 편달무리 26.03.11 16:41 답글 신고
    학대 받던 개를 부모님이 데리고 와서 처음 개를 키워봤습니다.

    온라인 게임에 미쳐서 가끔 산책 시켜주고 간식 몇번 던져주는게 끝이었죠.

    부모님이나 여동생이 잘 챙겨주니 잘때마다 여동생이나 부모님 옆에서 자는 걸
    제가 데리고 자고 싶어서 으르렁 하는 거 억지로 데리고 와서 품에 안고 자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아침에 눈 뜨면 동생한테 있지만요

    그렇게 키우던 개가 어느 날 밥도 안 먹고 움직임도 점점 줄어들더니 어느 날 화장실에 누워있더군요.
    푹신한 집에 옮겨놓아도 꾸역꾸역 화장실로 가서 화장실에 푹신한 담요를 깔아주었습니다.
    그렇게 토요일 온 가족이 집에 있을 때 조용히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

    그때는 돈도 없어서 장례도 못 치뤄주고 몰래 산에 묻어준 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 이후에 한마리를 더 키웠는데 심장병으로 금방 죽고... 지금은 개를 못 키우겠습니다.

    하늘에서 잘 지내면 좋겠네요.
  • 레벨 대령 3 Rsign 26.03.11 16:43 답글 신고
    몇년전 17년 키운 강아지 보낼때가 생각나네요 ㅜㅠ
    그이후로 반려동물은 못 키우겠어요 ㅠㅠ
  • 레벨 대위 3 april 26.03.11 16:43 답글 신고
    우리집도 준비를 해야 하는데 ㅠㅠ
  • 레벨 대위 3 벗꼬깔콘 26.03.11 16:47 답글 신고
    후반부가니 필력이 ㅠㅠ 진정성이 느껴져서 더 그런듯....
  • 레벨 중령 1 두두파파 26.03.11 16:47 답글 신고
    오랫만에 긴글 집중하면서 읽었네요
    지금은 고양이를 키우지 않지만
    어렸을적 키우던 고양이가 황망하게 가버렸을때
    느꼈던 제 헛헛함이 수십년 세월을 거슬러 제게 다가옵니다..
  • 레벨 하사 3 심퉁마왕 26.03.11 17:02 답글 신고
    이게 싫어서 반려동물 안키웁니다.ㅠㅠ 끝까지 감당할 자신이 없,,;;;;;
  • 레벨 중령 1 즐거워리어 26.03.11 17:14 답글 신고
    이런 것이었구나...
    그들의 마음이 이런 것이었구나...
  • 레벨 상사 3 쥬지스 26.03.11 17:31 답글 신고
    왕사남 보면서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우리 냥이도 이제 15살.
  • 레벨 일병 소백룡 26.03.11 17:58 답글 신고
    어제 우리집 둘째를 심근비대증으로 인한 후지마비로 보내줬습니다 처음엔 앞발한쪽이었고 절단없이는 3일내로 죽는다는걸 데리고들어와 밤낮으로 폐혈증으로 죽기전에 내 마사지에 죽는거야라는 각오로 주물러댓고 기적처럼 회복을해 투약을하며 너무나도 건강하게지내오다가 어제오전 바닥에 널부러저 기어다니는걸 와이프가 발견해 병원으로 급하게 이동했지만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움직이지 않는 하체를 억지로 일으키는건지 경련인지모르는 모습에 서둘러 안락사를 진행시켰네요
    그 선택은 지금도 잘했다고 생각하나 너무나도 허망하고 덧없음에 40이 넘은 나이에 눈물이 줄줄흐르네요 너무나도 보고싶고 끌어안고 싶습니다 혹시나 냄새가 베였을까 자주 누워있던곳 냄새를 맡고 사진첩을 열어 웃다울다를 반복하는 바보새끼가 되었어요

    부디 부디 평안하기를 빌고 또 빕니다
    잘가 포포야
  • 레벨 대위 3 그런거없어 26.03.11 18:12 답글 신고
    그래도 좋은 인연덕에 잘 살다갔네요
  • 레벨 상사 1 니발이네 26.03.11 18:33 답글 신고
    아..냥이 두 녀석의 아빠입니다...우리 냥이들에게 잘살다가...아빠랑 사이좋게 가자고 늘 말하는데... 어...버스 안에서 눈물이 많이 나네요...
  • 레벨 대령 3 김치만두 26.03.11 23:03 답글 신고
    창원 상남동 쓰레기 더미 옆에서 주운 200그람짜리 냥이를 10년이 지난 24년12월2일에 안락사로 보냈습니다.
    온 몸에 암이 퍼져서 수술도 의미없고, 고통만 심해질거라고 병원에서 권장하더라구요.
    매일 같이 이불속에 와서 왼쪽 겨드랑이를 쭙쭙 빨아대며 꾹꾹이 하던..보고싶다 보리야..

    이제 16살이 돼는 첫째 하늘이, 14살이 돼는 둘째 꾸니가 남았네요.
    걱정입니다 얘들이 갈때가
  • 레벨 중령 1 vawallac 26.03.12 09:57 답글 신고
    울 강쥐도... 열 일곱번째 겨울에 하늘로 갔습니다.
    자연사하길 기대했지만 고통만 심해지는 아이를 내 욕심으로 붙들고 있자니... 결국 안락사를 시켰습니다.
    몇달을 힘들었고 지금도 힘듦니다.
    지난 십칠년이 꿈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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