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도 글을 보면 그다지 책 많이 읽은것 같지는 않다는…유튜브를 많이 본것같음// 책 몇천권이 있다고 하며 영어문구 따다가 현학을 과시하고 싶어하고 지가 한말은 결례가 아니며 남이 그에대해 지적하면 거침없이 결례라 하는자가 책을 허투루 읽은 (어디까지나 본인이 읽었다 하니) 바보겠지. 본인이나 자신을 돌아보며 뭘 가장하고 싶은지 살펴보길.
@chipchip 대략 5,000여권의 장서를 가지고 있지만, 많이 읽지는 못했습니다. 많이 읽으려고 노력할 뿐이죠. 생면부지 남에게 이렇게 거침없이 결례를 저지를 수 있는 분이라면 대단히 책을 많이 읽은 사람 같은데 커트 보네거트의 마더 나이트(Mother Night) 읽어보셨어요? 거기에서 작가가 우리 인간의 취약한 정체성을 표현한 ‘우리는 가장하고 살아간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가장하고 있는지 조심해야 한다(We are what we pretend to be, so we must be careful about what we pretend to be)’는 문장의 의미를 새겨 보기 바랍니다.
홈플러스의 최대 리스크는 민노총 홈플러스 노조입니다. 홈플러스 회생의 핵심은 지금이라도 노조가 민노총 탈퇴 선언하고 노사가 힘을 합쳐 회사 살리겠다는 약속이며 그럼 인수의향자가 나설 가능성 있습니다. 그러나 홈플러스 노조가 민노총 탈퇴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홈플러스 노조의 민노총 탈퇴는 가뜩이나 취약해진 민노총 존립 기반이 와해되는 아킬레스건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민노총에 개목걸이 목덜미를 움켜잡힌 이재명 정권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정권은 지방선거 전까지는 홈플러스가 도산되지 않도록 하겠지만, 지방선거가 끝나면 방치해서 도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동자 편인 척하는 놈들이 노동자의 적입니다.
@얄리얄라리 대한민국 법률이 사모펀드 마음대로 법률을 위반하도록 방치하진 않습니다. 사모펀드MBK가 댁의 주장대로 법률 위반했다면 무소불위 독재자 이재명이 그냥 두지 않았겠죠? 홈플러스 몰락의 첫째 원인은 사모펀드 MBK의 경영 부실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보다도 더 큰 원인은 민노총 소속인 홈플러스 노조의 정치투쟁입니다.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서비스업에서 박근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지지 뱃지를 착용하는 행위는 50%의 우파 고객을 적대시하겠다는 공격 선언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파보다 소비성향이 낮은 나머지 50%의 좌파 고객을 대상으로 하겠다면 이미 망하겠다는 선언에 다름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홈플러스 노조가 민노총 탈퇴를 선언하고 회사를 다시 살리겠다는 각오를 표명하면 인수의향자가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10년정에 홈플러스에서 직원과 손님이 싸우는걸 봤는데
이유가 손님이 여기서 usb카에블을 샀는데 걸이가 고장나서 고정이 안되다.
손님왈:
자기는 이제것 폰사면 들어있는 케이블만쓰다가
처음으로 홈플러스에서 2m차를 사서 섰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다라고했더니
직원왈:
아니다 그런경우 많다.
자기는 이제까지 사용하면서 케이블 고장난게 많았다.
손님왈:
내가족이 5명이고 가족이 쓴폰만 30대가 넘는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
즉 손님이 교체를 요구한거였는데
직원이 나는 그런경우 많이봤다.
손님이 고장난걸 보여달라.
직원 보여주겠다 더니 고장난케이블 못찾음
그러면서 계속 손님한테 큰소리치며 그런경우많다.
이러고 싸우고 있더군요.
직원이 큰소리로 말하니까 주변 구경하는 사람도많고
나중에 홈플매니저가 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손님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교체해줬는데
상황을 보니 사측매니저와 노조측 직원이었나본데
노조측직원이 전혀 사측매지저 말을 무시하는걸로 보이더군요.
아마도 그때가 홈플러스가 사모펀드로 넘어가기전후로 보이던데
사측과 노조간에 기싸움할때인걸로 보이던데
노조측직원은 좀 생각이없는 사람같더군요.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안도와줘요.
그런데 홈플러스가 사모펀드에 넘어가기전에도 말이 많았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마트에 생각보다 직원이 많은데
예전에는 경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직원이 줄기시작했죠.
사측이 원가절감을 이유로 직원을 줄이기 시작한겁니다.
처음에 젊은애들로데려다가 감언이설로 저임금으로 꼬셔서 일시키다가
어느순간 해고시키면서, 직원끼리부터 갈라치기 시키고,
뭐 말도못하게 치사하게 사측에서 직원들 그만두게 하려고 모든 수단을 다썼습니다.
아주 개판이었죠.
다른 마트도 그랬나 모르겠는데
홈플러스는 진짜 대단했씁니다.
그러다보니 사측하고 노조가 안좋을수밖에 없죠.
근데 그렇다고 직원이 손님하고 싸우는건 아니죠.
그때 느겼습니다.
이러다 홈플러스 망하겠구나.
저런데 회사가 잘 굴러갈수가 없죠.
회사가 직원을 함부로대하고,
직원은 손님에게 함부로 대하고.
아주 개판인겁니다.
닫을수 밖에 없음.
1.급한건 쿠팡
2.대량은 근처 코스트코
3.간단한 장보기는 주변에 GS포함 중소형 마트가 많은데 가격도 쌈.
4.그외 아파트 주변 상가들이나 공구방이 많아 대체지가 널리고 널림
굳이? 찾아서 홈플을 갈 이유가 없더라구요
심지어 편의점도 카톡방으로 할인 이벤트하면 쌉니다.
잘되는 매장인데도 올해 들어 변하는 게 보이네요ㅠㅠ
근데 니말은 개소리
아직 정상영업 하는데 홈플 pb상품들 많이 깔리는거보니 우리동네 홈플도 불안하네요..
조금만 관심가지고 넓게 보세요.
그런 사례가 많아요.
하나로마트가 농수산물 장악하고 다이소가 가성비 물품으로 장악하니 홈플러스 가는분들 줄어들고 있음
전국 홈플러스를 요양시설화 시키면 됨. 한국 첫 요양시설 대기업화.
복지가 주택 용구 택시 등 돈이 됨.
물론 경쟁력은 직원들의 실력. 어중이 떠중이 받으면 안됨.
라면이 다양성도 없고
점점 쇠퇴하고 있는 울 동네 홈플러스
이유가 손님이 여기서 usb카에블을 샀는데 걸이가 고장나서 고정이 안되다.
손님왈:
자기는 이제것 폰사면 들어있는 케이블만쓰다가
처음으로 홈플러스에서 2m차를 사서 섰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다라고했더니
직원왈:
아니다 그런경우 많다.
자기는 이제까지 사용하면서 케이블 고장난게 많았다.
손님왈:
내가족이 5명이고 가족이 쓴폰만 30대가 넘는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
즉 손님이 교체를 요구한거였는데
직원이 나는 그런경우 많이봤다.
손님이 고장난걸 보여달라.
직원 보여주겠다 더니 고장난케이블 못찾음
그러면서 계속 손님한테 큰소리치며 그런경우많다.
이러고 싸우고 있더군요.
직원이 큰소리로 말하니까 주변 구경하는 사람도많고
나중에 홈플매니저가 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손님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교체해줬는데
상황을 보니 사측매니저와 노조측 직원이었나본데
노조측직원이 전혀 사측매지저 말을 무시하는걸로 보이더군요.
아마도 그때가 홈플러스가 사모펀드로 넘어가기전후로 보이던데
사측과 노조간에 기싸움할때인걸로 보이던데
노조측직원은 좀 생각이없는 사람같더군요.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안도와줘요.
그런데 홈플러스가 사모펀드에 넘어가기전에도 말이 많았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마트에 생각보다 직원이 많은데
예전에는 경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직원이 줄기시작했죠.
사측이 원가절감을 이유로 직원을 줄이기 시작한겁니다.
처음에 젊은애들로데려다가 감언이설로 저임금으로 꼬셔서 일시키다가
어느순간 해고시키면서, 직원끼리부터 갈라치기 시키고,
뭐 말도못하게 치사하게 사측에서 직원들 그만두게 하려고 모든 수단을 다썼습니다.
아주 개판이었죠.
다른 마트도 그랬나 모르겠는데
홈플러스는 진짜 대단했씁니다.
그러다보니 사측하고 노조가 안좋을수밖에 없죠.
근데 그렇다고 직원이 손님하고 싸우는건 아니죠.
그때 느겼습니다.
이러다 홈플러스 망하겠구나.
저런데 회사가 잘 굴러갈수가 없죠.
회사가 직원을 함부로대하고,
직원은 손님에게 함부로 대하고.
아주 개판인겁니다.
파리만 날리더군요
영업하고 있네요
식품코너 맛있고 싸고, ....
pb상품 1000짜리도 엄청많이 잘만들었는데
노조새키들이 손님 다쫓아냄
1.급한건 쿠팡
2.대량은 근처 코스트코
3.간단한 장보기는 주변에 GS포함 중소형 마트가 많은데 가격도 쌈.
4.그외 아파트 주변 상가들이나 공구방이 많아 대체지가 널리고 널림
굳이? 찾아서 홈플을 갈 이유가 없더라구요
심지어 편의점도 카톡방으로 할인 이벤트하면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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