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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6 (월) 15:04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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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시술해도 애가 안생겨
봉사하는 마음으로 보육원 다니다가 아이 입양 결정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자꾸 아빠를 닮는 느낌이 들어서 친자확인을 했더니
아빠와 친자 확률 99.999%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 속이고 다시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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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마누라는 내팽개쳐놓고
그 한명이 피해자여.....
혼외자를 낳았다
보육원에 맏겼다가
본인 인증하고 다시 데려온다
마누라에게는 입양이라고 구라친다
들킨다
이게 훨씬 개연성이 있지 어느 미친 나라가 지 친자식인걸 확인하고도 그걸 입양이라는 제도로 돌려준답니까?
그냥 지자식 데려가는거지 법위반까지 할일도 아님
입양 먼저하고 친자확인은 나중에 했는데 친자일 가능성이?
제 평생 우기던 사람이 있었죠
호적에 올렸을것도 아니고 맡기는것도 법적권한 없고...
그냥 씨뿌리고 다녔는데 그중 누가 애 낳고 맡긴거던가
합의하에 여자가 맡기고 남자가 입양 절차로 데려 간거던가겠죠
아니 그러니까 친자인줄 모르고 입양절차를 했는데 그 입양애가 친자일 경우가 가능성 있을까요?
애초에 친자인걸 알고 보육원에서 데려오는게 가능성이 클까요?
입양절차에는 입양부모측이 선택하고 지정할 권한이 없는데 그 많은 보육원, 그많은 고아중에 하필 입양까지 했는데 친자였다고요?
혼외자를 낳은 여자랑은 연락이 되었겠죠
"니 아들 00 보육원에 있으니 니가 챙겨라~" 했거나 남자가 먼저 그렇게 해달라고 요구했거나
그런뒤 아내가 아이가 안생기니 입양을 하자!! 했을때 그 아이를 지목해서 입양한것일테죠
그런식으로는 입양이 안된다니까요
보육원이랑 사바사바 돈 뭐로 개인거래한다?
보육원 대번에 망할일있나요 또한 친자확인 하면 그누구도 안말리고 걍 친자식 돌려받는건데 법어기고 감옥가고 보육원 망할짓을 굳이 하겠다고요?
법이 그리만만한게 아닙니다..보육원측은 입양이야기 나오면 그건 자기영역 아니고 나라법 말대로 해야합니다
즉, 누구맘대로 고아를 누구에게 입양한다 이 전제자체가 성립이 안되죠
입양 원하는 아이 직접 정해서 입양신청 하는거고 서류 등 검토 후 문제 없으면 컨펌되는거라, 저 경우에는 남편이 알고 데려온거죠.
친모는 분명 있을껀데..
실화인거죠? ㄷㄷ
드라마 작가들 반성해라
자기 와이프가 동네방네 숙박업소 VIP가 아닌지 확인들 하시기 바랍니다.
99%의 남편들이 내 와이프는 아니라고 함.
검증 필요.
사람 새끼가 저럴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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