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덴마크의 코펜하겐
국민 대부분이 자전거를 가지고 있으며
자전거의 수가 자동차보다 많은 도시
자전거전용 고속도로, 전용 신호등, 전용 휴게소와
390km 이상의 자전거도로를 갖추고있고
모든 교통 체계는 자전거를 우선시함
(신호등도 자전거우선)
참고로 2025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뽑힘
조회 77,496 |
추천 890 |
2025.07.15 (화)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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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아주 좋은 땅입니다.
서울은 산과 언덕이 많아서 자전거 타기가 쉽지 않지요.
입니다
그냥 평지에요.
자전거 인프라가 정말 좋습니다. 30여년 전에 이미 수송분담률이 50%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러진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도심과 마찬가지로 차가 북적대고 주차문제 매연 등 심각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전거 천국으로 만든 것은
1. 자동차의 시내 진입 억제 정책(주차단속 강화, 자동차 환경부담 세금)
2. 자전거 전용도로 등 인프라 확대
3. 대중교통과 연계한 자전거 인프라(역, 지하철역 등에 자전거 주차장치)
이렇게 완성하는 데 20~3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자전거 타기 아주 좋은 땅입니다.
서울은 산과 언덕이 많아서 자전거 타기가 쉽지 않지요.
운전자로써도 보행자로써도 언제부턴가 자전거 운전자 = 불안,짜증 경우가 점점ㅜㅜ
주요도로에 자전거 도로만 잘 구성해줘도 자전거 출퇴근자가 많아질듯합니다.
기어비가 풍부해서 약간의 스킬만있으면 다올라갑니다 ^^
입니다
그냥 평지에요.
거기도 평지입니다.
자전거 많이 타는 동네.......대부분 평지입니다.
서울에서는 '전기자전거' 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인프라가 정말 좋습니다. 30여년 전에 이미 수송분담률이 50%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러진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도심과 마찬가지로 차가 북적대고 주차문제 매연 등 심각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전거 천국으로 만든 것은
1. 자동차의 시내 진입 억제 정책(주차단속 강화, 자동차 환경부담 세금)
2. 자전거 전용도로 등 인프라 확대
3. 대중교통과 연계한 자전거 인프라(역, 지하철역 등에 자전거 주차장치)
이렇게 완성하는 데 20~3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문화 의식 수준이 잘 맞아야 저렇게 되는 거겠죠. 좋은 것은 따라 하는 것이 좋겠으나 꼭 우리 토양에도
적합한지는 시행착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덴마크 자전거 상황을 알리면서,
자전거를 훔치거나 하는 이들이 강에 자전거를 던져버리는 이도 있고
강에서 자전거를 건져올리는 일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본거 같아요.
강에서 자전거를 한두개 건저내는게 아니라 집게 차량으로 대량으로 건져서 배에 싣을 정도던데
자전거가 너무 많으면 그런 일이 있기도 하나보다 싶었습니다. ^^
여유가 있고 돈을 잘버니 그런겁니다.
배달 아저씨들은 어떻게 하고 물류는 누가 책임지고....
대한민국에서 절대 불가능한 일
인구 50만에 주변위성도시 합쳐도 200만이라는 코펜하겐과
단순비교는 무리가 있지않을까요?
상주도 대부분이 평지네요
벤치마킹좀해라~
자전거슈트에 자전거헬멧에 쪽팔린줄 모르고
차들 막으며 떼빙하겠지
믿거나 말거나..ㅎ
하체 근육은 얻는반면, 전립선엔 취약한 구조라서...
모든 도로에 자전거 도로 선을 만들고, 전기 자전거를 보급하고, 곳곳에 자전거 정거장을 만들어서,
한달에 최소 금액만 지불하면 이용 가능하도록 하는 거죠.
지자체장 중 혁신적으로 한번 시도해보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자주 가봤지만 한여름에 반짝 날씨 좋은거빼고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사람살기 좋은 도시 기준에 날씨는 빠진거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환경에선 절대 불가.
억울하겠는데요ㅠㅠ
버려지는 자전거도 1위라죠
유럽의 복지는 과거엔 좋아 보였으나 현재는 실패한 정책임.
지금 유럽 복지정책 따라하는거 죽자는 거임.
저게 좋아보이지? 아냐......저기서 살면
아반떼도 굴리기 힘들어
한국에서는 좆소라도 다니면 중형대형이라도
좀 무리해서 본인이 좋아하는차 탈 수있는데
저기서는 어림도 없어
차를 사기도 유지하기도 힘들어서
저거 타는거야
자라니+딸배+무단횡단 콜라보 안봐도 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운동함
한번타면 매력에 푹 빠짐
1억짜리 차 사려면 세금만 2.1억 내는 국가입니다
1억짜리 차를 3.1억에 사는 나라죠
우리가 흔히 국밥한그릇 먹는 느낌으로 덴마크에서 점심한끼 먹으려면 3만원 가까이 나온다고 어디선가 들었어요
대중교통 이용해라 자전거 타라 말만 하지 말고 마음 편히 탈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이전에 아는 분 남편분이 자전거를 좀 타시는 분이었는데 제가 간단히 시내 외출할 때 탈 목적으로 몇십만원짜리 자전거 보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시고는 비웃으시더라고요. 그분 자전거는 아마 자동차 값 정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의 자전거 문화는 정말 이상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아시아나 남미 중동 등에서 온 외국인이 그렇게 눈에 많이 띄지 않았고 기초 질서를 위반하는 사람을 거의 볼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언어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외국인들은 가서 정착하기가 힘든 도시 중에 한 곳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민자들이 들어가면 선진국이어도 불법 취업이 이민의 시작인 경우가 많은데 덴마크는 정말 사소한 것에도 불법이나 편법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일상에서는 영어가 대부분 잘 통하지만 덴마크어를 잘 못하는 외국인이 취업을 하는 것도 엄청 까다롭고 그나마 있는 외국인들은 공부를 하러 와서 교수나 연구원이 되었거나 예술인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선진국의 도시들 중 좀 특이한 게 하나 있는데 코펜하겐에는 유흥 문화가 별로 없습니다. 술집이 많은 거리에 가도 취해서 비틀거리는 사람을 보기도 힘들고 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끼리 가까운 공원이나 자연으로 나가서 조용히 즐기는 문화가 워낙 자리 잡아서 떠들썩하게 놀기 좋아하는 남미나 아시아 사람들에게는 살수록 매력이 없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저 나라들은 산 보기 힘든 나라다
다 일장일단이 있는거지
무슨짓이냐이게.
그냥 평상시에 타고 댕기라고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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