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렇게 마약을 끊었어도 대부분의 사업장에서는 마약을 한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고용을 거부함.
결국 경제적인 독립이 힘들어지면 다시 마약을 할 가망성이 커짐.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이분이 마약을 성공적으로 끊고 직업을 잡아서 경제적인 독립을 하고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기를 바람.
문제는...
이렇게 마약을 끊었어도 대부분의 사업장에서는 마약을 한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고용을 거부함.
결국 경제적인 독립이 힘들어지면 다시 마약을 할 가망성이 커짐.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이분이 마약을 성공적으로 끊고 직업을 잡아서 경제적인 독립을 하고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기를 바람.
마약이란게 쉽게 끊을수 있으면 너도나도 하겠죠...
그게 무서우니 아무도 쉽게 정상적인 사람은 쉽게 접하지 않는거고..나는 쉽게 끊을수 있다고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큰 오산임...절대 못끊음...아마 저사람도 못끊을 확률이 높음
진짜 마약청정국에서 어떻게 마약천국이 됀건지..
약쟁이 하다가 안한다고 박수쳐줌?
애초에 약 같은건 거들떠보지도 않고 쎄빠지게 일하고 있는 사람은 뭔데?
약쟁이들 처벌이 아닌 치료해야 한다는 놈들부터 싹다 잡아족쳐야한다.
여기가 미국이냐? 로다쥬가 트렁크에 마약싣고 다니다가 햄버거 맛이 안느껴진다고 마약 끊었다는걸 대단한 일인것 처럼 찬양하던 미국은 지금 마약 천국이다.
이렇게 마약을 끊었어도 대부분의 사업장에서는 마약을 한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고용을 거부함.
결국 경제적인 독립이 힘들어지면 다시 마약을 할 가망성이 커짐.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이분이 마약을 성공적으로 끊고 직업을 잡아서 경제적인 독립을 하고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기를 바람.
쎄
쎄
시민이 조카???
개눈깔 사위????
이렇게 마약을 끊었어도 대부분의 사업장에서는 마약을 한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고용을 거부함.
결국 경제적인 독립이 힘들어지면 다시 마약을 할 가망성이 커짐.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이분이 마약을 성공적으로 끊고 직업을 잡아서 경제적인 독립을 하고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기를 바람.
마약전력을 이유로 취업을 못하면 박탈감에 다시 손델 가능성있듯이
정상적으로 취업을 하든지 다른이유로 경제적 독립을하고 안정을 찾으면 또 손델 가능성있음
그만큼 마약은 무서운거임
천만에요. 그럼 그게 곧 범죄로 연결되죠. 남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게되죠. 문제입니다.
이렇게 센터장님은, 누구보다 잘 설명할 수 있는 직원을 얻음.
이런 마당에 담배 끊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마약도 다를 것 없이, 마약을 했던 사람이 과연 마약 끊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냥 잠시 안하고 있을 뿐이 아닐지.
죽을 때 까지 안해야 끊은거겠죠...
다시한다에 내손가락 자르겠다 공약했었던 철수생각!!
다들 마약해보셨나봐요?
그러지 말고 응원해 줍시다.
눈앞에 주사바늘 보이면 바로 꽂아요..그래서 중독이란게 무서운겁니다..
하긴 걸ㄹ가 마약을 들여올려고 했었으니...
그게 무서우니 아무도 쉽게 정상적인 사람은 쉽게 접하지 않는거고..나는 쉽게 끊을수 있다고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큰 오산임...절대 못끊음...아마 저사람도 못끊을 확률이 높음
진짜 마약청정국에서 어떻게 마약천국이 됀건지..
눈에 주사기 보이면 그냥 바로 꽂아버린다던뎅...
다시 하는거 한순간이던데~
끝까지 참아낼수 있기를...
더이상 이런 약물이 쉬이 노출되지 않도록
처벌 강화되길...
마약중독자나 도박중독자는 평생 불구 장애인이 되지않는한
절망적이라고 봐야함...
애초에 약 같은건 거들떠보지도 않고 쎄빠지게 일하고 있는 사람은 뭔데?
약쟁이들 처벌이 아닌 치료해야 한다는 놈들부터 싹다 잡아족쳐야한다.
여기가 미국이냐? 로다쥬가 트렁크에 마약싣고 다니다가 햄버거 맛이 안느껴진다고 마약 끊었다는걸 대단한 일인것 처럼 찬양하던 미국은 지금 마약 천국이다.
국짐들과 대기업
보배는 문신충은 무조건 거른다
홍경민 닮았네
마약중독자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응원합니다!
문신이...
설명이 필요없네
저렇게 끊고있어도 누가 주사기 가져와서 흔들면 바로 꼽지 않을까요?
힘내십시요
에초에 하지말아야함
미국에 유학온지 1년도 안돼서, 약에 빠져있었음.(크리스탈,엑스터시 그리고 대마초..) 뭐 대마초야 널린게 대마초고, 사실
나도 호기심으로 대마초 몇번 피웠지만.. 다른 마약처럼 슈퍼맨이 되거나, 이상한 증상은 없고, 단지 술 약간 취한 알딸딸
정도임.. 하루는 그친구가 주말마다 모이는 곳에 따라가봤는데.. 헐 약에 쩌들은 사람들... 집에서 햇빛 차단하고.. 거기서
크리스탈(아편)하고, 코카인을 하고 있었음..ㄷㄷㄷ
나보고도 하라는데.. 난 도저히 못하겠더라.. 이거 한번 호기심에 했다간.. 진짜 인생 종칠것 같아서.....
이후.. 그친구를 설득하고 달래고.. 해도 그친구는 끝까지 약에 손댔고.. 결국 참다참다 못해... 그친구를 패버렸는데...
결국 연락두절.. 그리고 몇년뒤 들리는 소식은.... 약사로 갔다가 멕시칸 갱들에게(18 street gang) 총맞아 죽었다고 함..
특히 히로뽕이나 아편을 하면, 섹스할때의 쾌락의 50배라고 하는데...
하지만... 결국 인생 조짐.......!!
마약은 절대 하는거 아니다...
참고로 우리 사촌형이 미국 교포인데... 중학교때부터 마약을 하더니... 결국 마약중독자되고.. 스스로 자살함...
그리고 대마초는 미국유학시절 여러번 피웠는데.. 난 별루.... 지금도 대마초 피고 싶다 뭐 이런생각 1도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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