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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란 나는...형제 있는 집을 가장 부러워함...ㅠ
사이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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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도 안되는것들로 엄청 웃겨줬다....웃으면 배가 엄청 땡기는 고통때문에 아주 고통 스러웠다.
나중에는 동생이 병실 문만 열고 들어와도 웃겨 죽을것 같아 괴로웠다...
급기야 간호사에게 저새끼좀 돌려보내주세요 라고 애원을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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