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법원은 “피고인은 가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아무런 준비 없이 출산에 이르렀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상황이었다”
“출산 직후 충격으로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갓 태어난 아기의 생명 역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며 “어머니로서 최소한의 보호 조치를 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책임은 무겁다”며
징역2년6개월..법정구속..
그런데 아기를죽게기여한 남편,친정.시댁은 아무책임도없네요
애아빠나 시댁은 돈많거나 빽이좋은듯..
사람을때려죽여도
술먹고했음 심신미약
동종범죄초범등 핑계로 징역1,2년인 나라서
10대가 무려 2년6개월..법원이 일을잘하는건지..
https://v.daum.net/v/20260502120132241
화장실서 홀로 출산…도움 못 받은 10대, 결국 아이 숨지게 했다
박양수2026. 5. 2. 12
“충격 속 방치”…법원 “생명 보호 의무 저버려”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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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그린 이미지
경기도의 한 주거지 화장실에서 홀로 아이를 출산한 뒤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해 신생아를 숨지게 한 1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미성년자의 미숙함과 고립된 상황이 빚은 비극이라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더한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양에게 장기 2년 6개월·단기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선고 직후 A양은 법정에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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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17세이던 2024년, 자택 안방 화장실 변기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적절한 구조 조치를 하지 않아 아이가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가 임신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못한 채 고립된 상태에서 출산까지 이어진 현실을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위기 임신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이 충분히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극을 막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법의 판단은 엄중했지만, 도움을 요청할 곳조차 찾지 못한 채 홀로 출산을 감당해야 했던 한 10대의 상황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짚어봐야 할 과제로 남았다는 평가다.
Ps인구가 늘어나는 영국등 선진국들은 10대가 애를낳으면 생활보호라며 엄청난 지원비를줘서 말많은데
인구가 줄어 멸망1순위 대한민국은
전혀 지원대책이없는듯..
돈빽이없으니 법대로 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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