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친한 동생이 간호사됐는데 실제로 맞고와서 저까지 운적이 있어요ㅜㅜ 애가 퇴근만하면 너무 힘들어해서 한날은 제가 안아줬는데 등을 토닥거릴때마다 움찔움찔해서 보니까 등이 세로로 날로 찍은듯한 멍투성이... 캐물으니 플라스틱 차트 받침대?에 맞았다고 멍색깔이 다 달랐어요ㅠㅠㅠ 오래전도 아니고 2-3년전임 심지어ㅜㅜㅜㅜㅜㅜ자기는 후임들 절대 안때릴거라고 우는데..뒤집어 엎자니까 그러면 로컬에는 이직 아예 못한다고 울고 에휴 증말 화딱지남
쟤들이 2년차만 되도 라떼소리 나옵니다.그리고 태움문화 사라지면 좋은데 본인의 권리만 주장하고 의무는 개나 줘버리는 MZ들이 문제죠! 특히 사람목슴을 다루는 일입니다. 실수하나로 사람 목슴이 날아갑니다. 그런 직업입니다. 늘 긴장해야되고! 실수하고 어? 실수했네~ 가 끝이 아닌 직업입니다. 투약실수로 사람이 죽고 오더를 맘대로 해석해서 목슴을 앗아가는 일 비일비재 합니다. 그래서 그런문화가 생겼고 잘못되게 진화해서 괴롭힙으로 변질되었지만 강하게 주입시키지 않음 특히 MZ들 본인 권리찾기 바빠 의무는 뒤전입니다. 태움을 변질해서 괴롭히는게 잘못된거지 강하게 교육을 시키는건 필요합니다.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요즘 MZ들이라 그걸 극도로 반응하죠
태움이 사라지고 있다는게 mz덕이라기 보다는
최근 근 10년사이에 남자 간호사들이 대거 투입됨.여자들은 무리지어서 따 시키고 머 하여간에 여초의 특징들이 있지만 이게 남자가 비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힘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수간호사가 태움을 시전한다? 진짜 뒤질수도 있습니다.여자가 여자한테 하는거랑 느낌도 다르고 남자들은 여자처럼 그렇게 짜증나게 하면 받아버리잖아요. 그냥 하대 맞고 말지 잔소리하고 갈구고 이런거 못참죠.근10년간의 간호사들 추위를 보면 남간호사의 대폭적인 증원이 크게 작용한게 맞습니다.여자가 여자를 지킨게 아니라 남자 간호사들이 간호사들의 태움 문화를 박살 냈다고 할수 있죠.그리고 남자들 특성 알잖아요? 일을 좀 잘하죠.그리고 남자 간호사 한테 태움 하다가 남간호사가 개빡쳐서 수간호사랑 간호사들 다 패버린 사건들이 종종 있었구요. 처 맞습니다. 참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런문화가 생긴게 신입이나 어리버리 간호사가 긴장을 놓고 정신 똑바로 안차리고 작은 실수 한번으로 환자가 식물인간이 되고 사망할 수도 있음. 수술실에서 실수하면? 약이나 주사를 실수하면? 물론 나쁜 방법으로 기강을 잡는게 문제지만 장단점이 있다고 본다. 지금 체벌이 사라진 학교와 갈굼이 사라진 군인들 상태를 보면 장단점이 있는듯..
근데 꼭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무턱대고 꼰대질하고 태움하는거랑
본인이 그걸 안당할만큼 실력과 능력이 있는지 객관적인 잣대로 살펴봐야함
저기서 조금 더가면 능력도 없으면서 권리만 찾고
그 무능력함이 의료서비스 질로 나타냐다는 점
절대 잊으연 안됨 저렇게 사회가 하향평준화 될수있다는걸...
저런 미친짓은 격렬하게 응원한다!
선배들의 나쁜 문화는 개선하는게 맞다.
지금 태움하는 애들도 다 태움받고 견디고 싫어하던 애들일텐데...
더 교묘하고 악랄해질것같음.
저런 미친짓은 격렬하게 응원한다!
선배들의 나쁜 문화는 개선하는게 맞다.
개선이 되어야 하는데, 또 본인이 선임이 되었을때는 라떼는 타령하며 그러고 있지 않을지...
우리 군생활할때 내 아버지 군번이 사수에게 엄청난 괴롭힘과 업무 떠넘김을 받았던거
내 사수 전역하고 이제 그런문화 우리가 없애자고 자기할일은 자기가 하자 하고 진짜 다 고쳤었는데...
그게 지켜지기만 한다면 진짜 바람직할듯...
지금 태움하는 애들도 다 태움받고 견디고 싫어하던 애들일텐데...
더 교묘하고 악랄해질것같음.
군대에서 내가 처 맞으며 군생활 했으니 너도 좀 처 맞자 그러면 좋겠습니까?;;
더 잘하것죠
왜 남을 괴롭히는거임 대체?
무슨 권리로?
윗놈이 아래 까고 아랫놈은 윗놈 까고 앉았네 의료계는 콩가루계인가
갑질하는 시키들은 지 새끼들에게나 갑질해라.
그리고 늙어서 그래도 당해라.
근데 mz 애들은 꼰대들에겐 꼰대대접 안해주지만 본인은 후배들한테 언청 꼰대짓하던데 ㅋㅋ 오죽하면 젊은 꼰대라고
저런 MZ 간호사라는 애가 나중에 윗사람이 되고 아랫사람들이 많아질때쯤 어떤 상황이 될지 왠지 보인다.
조금 다르게 생각되는건 사람 생명을 다루는 그런 위험한 직군이기에 긴장은 해야 할텐데......
요새 사무실 애들 보면 기가차던데..간호사라고 다를리가........
그냥 넋두리 하고 갑니다.
저 5년차도 입사할땐 문제 없었을거에요.
그 mz이 10년 후에 신입 볼때 똑같이 당할거고 똑같은거 할겁니다.
그 때 욕먹던 애들이 지금 똑같이 하고 있을 듯..
덕분에 의료사고는 늘어나고있음
며칠전 적십자의
혈액형이 바뀐사고가 대표적 예
최근 근 10년사이에 남자 간호사들이 대거 투입됨.여자들은 무리지어서 따 시키고 머 하여간에 여초의 특징들이 있지만 이게 남자가 비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힘의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수간호사가 태움을 시전한다? 진짜 뒤질수도 있습니다.여자가 여자한테 하는거랑 느낌도 다르고 남자들은 여자처럼 그렇게 짜증나게 하면 받아버리잖아요. 그냥 하대 맞고 말지 잔소리하고 갈구고 이런거 못참죠.근10년간의 간호사들 추위를 보면 남간호사의 대폭적인 증원이 크게 작용한게 맞습니다.여자가 여자를 지킨게 아니라 남자 간호사들이 간호사들의 태움 문화를 박살 냈다고 할수 있죠.그리고 남자들 특성 알잖아요? 일을 좀 잘하죠.그리고 남자 간호사 한테 태움 하다가 남간호사가 개빡쳐서 수간호사랑 간호사들 다 패버린 사건들이 종종 있었구요. 처 맞습니다. 참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속으로 눈물 삼키고
근데 이제 누가 뭐라 하면
세상 살벌한 목소리와 욕으로 반 죽여 버림
절대 참으면 안됨
날 계속 함부로 대함
물론 단점도 있음 ..
그 사람 이랑 적이 됨
결정권의 유일성 권력은 나눌수 없기 때문에
다음은 군 사격장인가? ㅋㅋ
무턱대고 꼰대질하고 태움하는거랑
본인이 그걸 안당할만큼 실력과 능력이 있는지 객관적인 잣대로 살펴봐야함
저기서 조금 더가면 능력도 없으면서 권리만 찾고
그 무능력함이 의료서비스 질로 나타냐다는 점
절대 잊으연 안됨 저렇게 사회가 하향평준화 될수있다는걸...
군대에서도 안맞아본놈이 더 때리더라.
그리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게 아니라 경험상 갈구고 긴장탄상태에서 배운게 오래가고 실수도 덜하는건
어쩔수없는 사실인거고
인명 다루는 일에 부당한 태움은 없어지더라도 환자대하면서 실수하는건 따끔하게 혼내도 된다고 생각함.
실실 쪼개고 실수에 지적안당하고 긴장안하다가 환자 죽일일 있나싶어.
망한다 ㅋㅋ
세상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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