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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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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2 똥끊은똥깨 26.05.09 11:17 답글 신고
    굿~뉴스...
  • 레벨 원수 울트라C 26.05.09 11:26 답글 신고
    그쵸
    군대에 가 본 사람만이 그 수고를 이해하고

    군대에 아들을 보내 본
    엄마만이 그 안쓰러움을 이해하는 거죠.

    세상엔 아직 좋은 분들이 훨씬 많음.
  • 레벨 원수 검둥개 26.05.09 22:58 답글 신고
    병역기피자는 그런거 모르죠 ㄷ
  • 레벨 대위 1 공익강도협의회 26.05.09 11:27 답글 신고
    그대들의 전투력이 있고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젊음을 바친 그대들이 복무를 무사히 마쳐주는것만으로도 국민들은 감사히 생각합니다.
  • 레벨 상사 2 포스맨72 26.05.09 11:32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 레벨 소령 1 kabala 26.05.09 11:34 답글 신고
    요즘 군대 전역할 때 수천만원씩 저축해서 가지고 간다던데 뭔 뻘짓인지... ㅉㅉ
  • 레벨 소령 1 MorsTua 26.05.09 11:36 답글 신고
    그 수천만원 줄께 감옥에서 1년 6개월만 있다 와. 콜?
    뭐 미필이니 이해 못하는건 알겠다만서도 밉상짓이 그리 재미있는지 원...
  • 레벨 중사 2 보를레르 26.05.09 11:37 답글 신고
    이 댓글 다는게
    더 뻘짓 같은데???
  • 레벨 원수 윈스9192 26.05.09 11:38 답글 신고
    이 인간 댓글을 보면
    왜 비추 찍히는지 알 거 같음.
    정상적인 댓글이 없음.
  • 레벨 소장 봅통령 26.05.09 11:45 답글 신고
    한국인만 느낄수 있는 감정이다.
    니가 뭘 알겠냐
  • 레벨 병장 루이빈 26.05.09 12:01 답글 신고
    니가 뭘 알겠냐 ㅋㅋ 한심해서 웃고 간다
    입으로 똥만싸는 놈 ㅋㅋ
  • 레벨 상사 3 야뉴 26.05.09 12:04 답글 신고
    인생이 뻘짓인듯
  • 레벨 중장 점벌레 26.05.09 13:23 답글 신고
    ...........................................................
  • 레벨 대위 3 kabala개자슥 26.05.09 14:19 답글 신고
    닉네임 참고바람
  • 레벨 중사 3 애드몬태규 26.05.09 15:49 답글 신고
    관종인가?
  • 레벨 대령 1 야동감독 26.05.09 16:27 답글 신고
    뭣이 중헌디?
  • 레벨 중사 1 안드로메다한국사람 26.05.09 17:00 답글 신고
    토토하다가 패가망신당한 듯...
  • 레벨 소위 1 누구입니까 26.05.09 19:53 답글 신고
    남한테 베풀어 봤어야 알지
    뒈지면 빈손이다
    베풀고 살아
  • 레벨 원수 검둥개 26.05.09 22:58 답글 신고
    왜이래여 ㄷ
  • 레벨 소장 초코파이썬 26.05.10 07:53 답글 신고
    ㅋㅋㅋ 꺼져 좃빠가 애처로운 새끼 ㅋㅋ
  • 레벨 원수 유수지 26.05.09 11:35 답글 신고
    땡큐 포 유어 서비스~
  • 레벨 대위 2 퇴근하기위해출근 26.05.09 12:25 답글 신고
    와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 레벨 대장 날아오르자9 26.05.09 12:27 답글 신고
    아빠의 마음 같고
    엄마의 마음 같음.
    본받을 수 있는 어른이네요.
  • 레벨 대령 3 검찰이주범이다 26.05.09 12:46 답글 신고
    군복 입어서 그렇지 아직 애기들.
  • 레벨 하사 3 폴과마리 26.05.09 13:23 답글 신고
    멀쩡한 아들 군대 보냈으면 멀쩡하게 제대시켜 집으로 보내는 것이 나라가 할 일이다.
    똥별들아.복창해라~!!
  • 레벨 소장 punktal 26.05.09 13:27 답글 신고
    군대 대신에 특례받는 애들하고 일해보면 확실히 기본 예의가 없음.저 군인들은 참 보기 좋음.
  • 레벨 상사 2 아름답게나답게 26.05.09 13:50 답글 신고
    영원한 30퍼때문에... 고생한다 한국
  • 레벨 원사 1 비숲 26.05.09 14:25 답글 신고
    글 읽고 눈물 글썽이길레 눈물 안흘리려고 살짝 고개 들었는데 한방울 떨어짐..
  • 레벨 중사 2 안산뽕돌 26.05.09 15:34 답글 신고
    진짜어른
  • 레벨 상사 1 더스트사이몬 26.05.09 15:35 답글 신고
    베푸는 사람, 고마움을 바로 표시하는 군인들
    모두들 아름답죠,, 젊은이들을 포기 말아야 되는 익스큐즈
  • 레벨 소장 머나먼정글 26.05.09 15:48 답글 신고
    어휴..어머니 너무 고맙습니다
    아드님 군에 보낸 경험있으시거나
    지금 복무중이실듯...
  • 레벨 중사 3 애드몬태규 26.05.09 15:50 답글 신고
    군대가있는 아들생각나서 눈가에 눈물이 살짝ㅜㅜ
  • 레벨 준장 덥다에어컨켜라 26.05.09 16:14 답글 신고
    애들 잘해줘야 함.

    요즘군대 어떻네... 월급이 어떻네.. 하는데...

    결국 재들이 총들고 나라지키는 애들임.
  • 레벨 중사 3 호해남아 26.05.09 16:16 답글 신고
    딸만있어서 죄송한 마음에 사윗감은 꼬옥 현역군필로~ 필씅!!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5.09 16:37 답글 신고
    이게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이지...
    훈훈한 소식이네요!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6.05.09 17:19 답글 신고
    카페직원이야 아르바이트로 할수도있겟지만

    온갖더러운 잡일하는 곳이 식당인데

    식당에서 일하는 젊은 남녀는 인정이죠

    군인들이 존경받고 대우받는시절이

    더 왔으면 좋겟습니다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5.09 17:21 답글 신고
    자녀분이 군대가셨나 보다
  • 레벨 소령 3 보베일점오찍이들 26.05.09 17:28 답글 신고
    임성근이 모가지 따라.

    대가리는 박제해서 해병대사령부 본관 1층에 전시하고.

    육신을 잘게 갈아서 광화문 광장에 비둘기 모이로 줘라.

    그래야 이나라 군대의 영이 바로선다.
  • 레벨 중령 2 하마입 26.05.09 17:35 답글 신고
    한동안 나도 비오고 눈오고
    춥고 더우면
    마음이 짠했는데
    3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니 잠깐 잊었네요.
    우리 아들들 감사해요
  • 레벨 병장 농약왕자 26.05.09 18:11 답글 신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봉구흉 26.05.09 18:25 답글 신고
    액수가 뭐가 중요합니까
    정말 따뜻하네요
  • 레벨 이등병 CTV 26.05.09 19:00 답글 신고
    진정한 어른들의 모습이네요
    감동~
  • 레벨 대령 2 3419528 26.05.09 19:11 답글 신고
    훈훈합니다,도와주고,고맙다고 인사하고 ,,그래서 살만한 세상이죠.
  • 레벨 중위 2 끄적끄적끄적 26.05.09 19:17 답글 신고
    ???:군인이랑 일행이에요 저기서 한꺼번에 낼거에요
  • 레벨 상사 1 깐대또까까 26.05.09 19:49 답글 신고
    때는95년 5월 한계령휴계소에 다치차뒤에 총차고 침낭디집어쓰고(5월에도 눈내림) 훈련복귀중이었는데 때마침 관광버스가 들어오더니 엄청많은 떡과음료등을 차에 실어주셨던 어머니들 감사함니다 부대복귀후 떡과음로는 구경못함 ㅋㅋㅋ
  • 레벨 소위 2 줄리명신걸레 26.05.09 23:19 답글 신고
    시팔ㅎㅎ
  • 레벨 소장 85쉐비실버라도 26.05.09 20:13 답글 신고
    우리때는 군인들 보이면 군바리라고 놀림당하고 사람취급 못받았는데 정말 좋은 세상이네. 청년들아 지금 중년들 조롱하고 비하하지마라.
  • 레벨 원사 3 조시막서 26.05.09 20:15 답글 신고
    처음 얘기 하는건데
    예전 용인 상현역 고깃집에서 군 장병들 고기 먹는데
    우리가족 계산하면서 군인들 고깃값도 계산 해 준적 있는데...
    아이들한테 군인에게 고마운 마음 가져야 한다고 가르쳐요
  • 레벨 원사 1 블루문특급 26.05.10 10:32 답글 신고
    멋진 분. 복 받으시길∼
  • 레벨 중령 1 일반거북이 26.05.09 20:18 답글 신고
    감사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6.05.10 00:53 답글 신고
    그대의 부모님은 노령연금받겠지만 많은 노인분들이 국민연금으로 월200이상씩 받고 소수는 건물소유로 임대료를 받고있음
  • 레벨 소령 1 분수낙조 26.05.10 03:48 답글 신고
    부모님은
    노령연금을 받고
    자식은 군대에서
    천만금을 받는다 해도
    저분들 눈 에는
    그냥
    안스러워 보이는
    자식들 입니다
  • 레벨 이등병 왕과할뻔한남자 26.05.10 16:42 답글 신고
    지금 병사 연봉준다고하면 다시 군대갈꺼야???
  • 레벨 대위 1 소율낭자 26.05.09 20:55 답글 신고
    필승..
  • 레벨 병장 컨선미 26.05.09 21:06 답글 신고
    96년에 대학가에서 화염병 시위막다가 잠깐쉬는데 3층짜리건물 맨꼭대기에서 아저씨 받아요 하면서 여대생이 던져준 시원한 1.5리터 짜리 땅바닥에 박고 그냥터짐. 아저씨는 무슨 나도 제대하면 대학생인데..그마음이 얼마나 이쁜지
  • 레벨 훈련병 레이코짱 26.05.10 08:52 답글 신고
    ㅁㅅㄹㅇ
  • 레벨 원사 2 호머심슨 26.05.09 21:07 답글 신고
    충성!!!
  • 레벨 대령 3 차는없다 26.05.09 21:24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중위 1 아아아아사 26.05.09 21:40 답글 신고
    식당술집번화가 편의점에서 담배사러갔는데
    근처 소방관 분이야식 사러오셨나봄

    대신 결제해주려 했는데 극구사양 하시더니
    마음만 받겠다고 하심

    나중에 소방관 친구 만나서 얘기하니
    혹시 모를 민원 때문에 화재현상서 음료수한잔
    얻어먹기도 꺼려진다함..
    그놈의 민원
  • 레벨 대위 3 찾아보기 26.05.09 21:53 답글 신고
    따봉 따따봉!!!
  • 레벨 병장 아우C 26.05.09 22:01 답글 신고
    대한민국 군인여러분 전역하는 날까지 다치지 말고 화이팅!
  • 레벨 소령 1 세개천원쓱 26.05.09 22:09 답글 신고
    저런 어른이 되어야하는데 흥청망청 친구놈들이랑 유흥이나 하며 살았던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 레벨 소위 3 연필맨 26.05.09 22:47 답글 신고
    ???: 저기 5만원가지고 택도엄는데여
  • 레벨 병장 안그래아가씨 26.05.10 15:20 답글 신고
    굳이 안해도 될말씀을..
  • 레벨 하사 1 spermann 26.05.09 22:50 답글 신고
    가슴이 뜨거워진다. 기필코 나도 언젠가 후배들 밥 한번 계산해야겠다.
  • 레벨 하사 2 시부엉 26.05.09 23:10 답글 신고
    요즘 군인들 죄인이가 월급올려놔서 굳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2 허태인TERRY 26.05.09 23:15 답글 신고
    이런 훈훈한 내용의 게시물에서 굳이 정치드립 치는 너가 제일 한심함
  • 레벨 중위 3 노진구주제에 26.05.09 23:21 답글 신고
    하이고야... 저 공손한 태도 봐라.. 부모님이 참 잘 키우셨네들.. 안봐도 뻔하겠네 다정하고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고 불의를 보면 참지 않는 멋진 청년들이겠지 다치지 말고 무사히 제대 하시요들
  • 레벨 상사 3 대림스케일 26.05.09 23:31 답글 신고
    지금 군대가 예전 군대인가.
    지금은 할 필요 없음.
  • 레벨 중사 2 쎄타필 26.05.10 00:39 답글 신고
    2001년 군생활할때 월급 15000원.

    그때는 저런게 필요했는데 전혀 없었고

    지금은 월급 150만원에
    휴대폰, 뷔페식 식사등등

    저런게 필요할까

    오히려 군복무에대한 정당한 보상과 명예를 제도적으로 만드는데 한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

    다들 각개전투식 감정적 응대만 하고있음
  • 레벨 대장 날아오르자9 26.05.10 01:55 답글 신고
    미국은 모병제에 월급도 많이 받지만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식사비를 대신 지불하는 경우 종종 있죠.

    아들 같아서 혹은 동생 같아서
    식사 대접하고 싶은 어느 시민의 마음을
    삐딱한 시선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레벨 소령 1 분수낙조 26.05.10 03:50 신고
    @날아오르자9
    멋진 말씀
  • 레벨 소령 1 뽕따러가세 26.05.10 08:07 답글 신고
    누가 돈때문에 그라요 ~~~~
    군인들이 없음 나라는 누가지키요
    쫌 올바른참된생각을 가져봐요
  • 레벨 훈련병 해결사할애비 26.05.10 06:58 답글 신고
    한분의 고마운 마음이 군인분들의 마음속에도 이글을보는 우리들에게도
    마음이 전달되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 레벨 준장 뎅뎅피아 26.05.10 07:04 답글 신고
    가장 따뜻한 5만원... ^^
  • 레벨 소령 1 뽕따러가세 26.05.10 08:09 답글 신고
    그냥 좋은얘기고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부모맘으로 고마움의 표시인데 뭘그래 월급이 우짜고 우리때는 우짜고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는 할필요없습니다 참된사람 어른이 됩시다
  • 레벨 원사 1 괜찮다아 26.05.10 08:47 답글 신고
    손모으고 인사하네! 멎진 어른에 멎진 청년이네!
  • 레벨 원사 3 6031 26.05.10 08:56 답글 신고
    이래서 유승준이 사람대접 못받음
  • 레벨 원사 3 바람으로2 26.05.10 08:58 답글 신고
    여자들 젊을때는 군대는 남의 일로 생각하고 살다가 결혼하여 아들 낳고 그 애가 군대 갈때 되면 그때야 갑자기 애국자가 된 듯 말하는 거 보면 씁쓸합니다. 저 아주머니의 선행은 고맙지만 젊은 여자였으면 더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 레벨 대령 1 삶의의지 26.05.10 09:39 답글 신고
    어머님도 장병들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5.10 10:10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소장 명존세 26.05.10 10:21 답글 신고
    마음이 따뜻한 분
  • 레벨 일병 Atom05 26.05.10 11:12 답글 신고
    서 있는 군인들 자세 봐라~ 말이 필요 없지~
  • 레벨 중사 2 여우만세마리 26.05.10 11:16 답글 신고
    저한테도 꼭저런기회가오면 똑같은 어른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어머님...그리고 국군장병여러분...
  • 레벨 병장 쪼금만더김숙희 26.05.10 18:45 답글 신고
    아쒸! 뛰어 나간다고 일난줄 알고 긴장 했잖아!
    아버지는 갔다 와서 고생하는걸 알고
    어머니는 보내봐사 안스러움을 안다!
    짠하네요~
    옛 군생활 생각도 나고ㅋ
    한주먹 꺼리도 안되는 고참이 때리길래 아파 해줏는데ㅋ
    늦게 운동한거 알고 잘해주드라ㅋ
    지금 살아서 잘있나ㅋ
    딱! 한대만 때리믄 않되긋나ㅋㅋㅋ
  • 레벨 상사 3 윤형제대디 26.05.12 07:50 답글 신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갑자기 코 끝이 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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