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깁니다...
군대 경험이 있는 아버지들의 마음
군대 아들을 보내 본 경험이 있는 어머니들의 마음
이 마음이 징병제 국가에 사는
대다수 국민의 마음 아닐까 하는 장면이네요.
식당 직원의 말...
"나도 저런 어른이 돼야겠다" 좋네요.
조회 78,663 |
추천 1,275 |
2026.05.09 (토) 11:13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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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가 본 사람만이 그 수고를 이해하고
군대에 아들을 보내 본
엄마만이 그 안쓰러움을 이해하는 거죠.
세상엔 아직 좋은 분들이 훨씬 많음.
군대에 가 본 사람만이 그 수고를 이해하고
군대에 아들을 보내 본
엄마만이 그 안쓰러움을 이해하는 거죠.
세상엔 아직 좋은 분들이 훨씬 많음.
젊음을 바친 그대들이 복무를 무사히 마쳐주는것만으로도 국민들은 감사히 생각합니다.
뭐 미필이니 이해 못하는건 알겠다만서도 밉상짓이 그리 재미있는지 원...
더 뻘짓 같은데???
왜 비추 찍히는지 알 거 같음.
정상적인 댓글이 없음.
니가 뭘 알겠냐
입으로 똥만싸는 놈 ㅋㅋ
뒈지면 빈손이다
베풀고 살아
엄마의 마음 같음.
본받을 수 있는 어른이네요.
똥별들아.복창해라~!!
모두들 아름답죠,, 젊은이들을 포기 말아야 되는 익스큐즈
아드님 군에 보낸 경험있으시거나
지금 복무중이실듯...
요즘군대 어떻네... 월급이 어떻네.. 하는데...
결국 재들이 총들고 나라지키는 애들임.
훈훈한 소식이네요!
온갖더러운 잡일하는 곳이 식당인데
식당에서 일하는 젊은 남녀는 인정이죠
군인들이 존경받고 대우받는시절이
더 왔으면 좋겟습니다
대가리는 박제해서 해병대사령부 본관 1층에 전시하고.
육신을 잘게 갈아서 광화문 광장에 비둘기 모이로 줘라.
그래야 이나라 군대의 영이 바로선다.
춥고 더우면
마음이 짠했는데
3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니 잠깐 잊었네요.
우리 아들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정말 따뜻하네요
감동~
예전 용인 상현역 고깃집에서 군 장병들 고기 먹는데
우리가족 계산하면서 군인들 고깃값도 계산 해 준적 있는데...
아이들한테 군인에게 고마운 마음 가져야 한다고 가르쳐요
노령연금을 받고
자식은 군대에서
천만금을 받는다 해도
저분들 눈 에는
그냥
안스러워 보이는
자식들 입니다
근처 소방관 분이야식 사러오셨나봄
대신 결제해주려 했는데 극구사양 하시더니
마음만 받겠다고 하심
나중에 소방관 친구 만나서 얘기하니
혹시 모를 민원 때문에 화재현상서 음료수한잔
얻어먹기도 꺼려진다함..
그놈의 민원
지금은 할 필요 없음.
그때는 저런게 필요했는데 전혀 없었고
지금은 월급 150만원에
휴대폰, 뷔페식 식사등등
저런게 필요할까
오히려 군복무에대한 정당한 보상과 명예를 제도적으로 만드는데 한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
다들 각개전투식 감정적 응대만 하고있음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식사비를 대신 지불하는 경우 종종 있죠.
아들 같아서 혹은 동생 같아서
식사 대접하고 싶은 어느 시민의 마음을
삐딱한 시선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멋진 말씀
군인들이 없음 나라는 누가지키요
쫌 올바른참된생각을 가져봐요
마음이 전달되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버지는 갔다 와서 고생하는걸 알고
어머니는 보내봐사 안스러움을 안다!
짠하네요~
옛 군생활 생각도 나고ㅋ
한주먹 꺼리도 안되는 고참이 때리길래 아파 해줏는데ㅋ
늦게 운동한거 알고 잘해주드라ㅋ
지금 살아서 잘있나ㅋ
딱! 한대만 때리믄 않되긋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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