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유툽에서는 성추행으로 고소해서 인정 되니 어쩌니 하는 내용이 있는데 찾아 보니 실제로는 인정된 사례는 없어서 그 부분은 지우고 퍼왔습니다.)
결론은 심폐소생술이 강체 추행으로 인정된 판례는 없는데....
문제는 기소된 사례는 있음.
2014년 구급대원 사례:
구급차 안에서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있었으나, 재판부는 이를 '의식 확인을 위한 통증 자극'으로 인정하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최종 판결까지 인정 되지는 않으나....그 과정이 무척 괴로움....
특히 이태원 압사사고때...cpr 하던 남성들을 두고 폐미 커뮤니티에서 가슴만진다고
지랄했던 내용도 있죠....거기다가....차량안에서 여자가 쓰려졌는데 유리를 깨고 구해줬더니
남편새끼가 성추행으로 고소 하니 마니 했던 일도 있었죠....
저는 직업상 몸이 먼저 반응 해서...어쩔수없긴 한데....인터넷에 떠도는
800만원 합의금을 냈니 어쩌니 하는건 다 루머임.
그러니 지랄같아도 사람부터 살리고 봅시다.
단지 머저리 같은 판사들이 많다 보니...법도 믿을건 못되는거 같아서 그게 걱정이네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줘야 안심하지.
판례만 없다면 이번에 내가 그 판례가 될지 어떻게 알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줘야 안심하지.
판례만 없다면 이번에 내가 그 판례가 될지 어떻게 알아.
신고
끝
CPR 이후 피해있냐 = 있음 (기소된 사례는 있으나 무죄)
그럼 굳이???
니가족이 그런일 발생하면 어떡하려고 하냐 라고 한다면,
그건 나와 우리가족이 감당할문제
일어나지도 않은 일때문에 걱정되서 남도와주다 본인이 피해볼 상황을 만들필요가 있을까
그거도 안하면 찝찝함
그동안 경찰, 검찰조사, 재판에 불려다니고 변호사 비용에 주위의 시선에...
무죄받으면 그런 것들 전부 다 없었던 일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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