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은 "예전에는 예선을 통과하면 16강이었는데, 이제는 32강이 됐다"며 "현실적인 목표는 일단 예선을 통과해서 32강에 진출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목표"라고 했다.
이어 "만약 그런 일(32강 진출)이 벌어진다고 하면 그 이후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세계 대회에 참가했을 때도 마찬가지고, 그런 상황에서 우리 선수단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32강에 안착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월드컵은 정말 하나도 기대가 안됩니다.
감독만 이정효 감독으로 바꿔도... 많이 달라질수 있을거 같은데..
누가 지금 30년을 후퇴시키고 있는거 같은데..





































좃까라 마이신이다.
그땐 뭐했냐? 니가 선임된거 자체가 아직도 준비를 못했다는 반증아니냐...
넌 왜 공부 못하냐?? 옆반에는 잘하는데?? 물어봤더니...
옆반에는 오래전 부터 공부해왔고... 난 아직 공부할 준비가 안되어있다라고...들리는데..
나만 그런겨? 낼 모레가 수능인데?
머저리..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