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녀왔는데.
이거 진짜 탁상공론 입니다.
뭐가 됫던 .이유불문하고 훈계하다 신고당하면
무조건 형사처벌합니다.
진짜 뭣같은거에요.
저 교육같을때 어떤 아버님은 아들이 뉴스에 나올짓을 하길래
현장에서 바로 잡아서 그자리에서 같이 죽자고
했다가
그 아들이 신고했다고 형사입건 당하고.지금 접근금지까지 받았다면서 .아들이 미친짓하는데
부모가 그냥 지켜보라는거냐며 담당상담사한테
하소연 하는데. 진짜 이건 아닙디다
이래서 아버지가 무서워아됩니다 친구 같을때는 친구처럼 엄할때는 엄하게 저도 중2아들 하나 키우는데 어려서 부터 예절 예의를 가르치며 몸으로 놀아주며 아버지의 위치를 알게 해주었더니 지금은 아빠가 하는 말은 무조건 듣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그부모님께도 깍듯 하구요 너무 잘해주고 친구같기만 하면 진짜 친구처럼 대하는게 아이들입니다
맡겨놓은 돈 찾는거 같네. 이건 가정교육이 잘못 된거지. 저 상태로 사회 나가봐. 사기꾼이나 도둑놈 밖에 더 되겠어? 세상 모든 것에는 댓가가 필요하다는걸 왜 안가르쳤을까? 세계 최고 갑부 빌 게이츠도 아이들에겐 휴대폰 사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게 애들을 망치는 길임을 알고 있었거든. 부모들 자식 이쁘다고 뭐든지 다 해주고 싶겠지만 그게 애들 망치는 KTX라는거 잊지 말아야 한다.
예전에 미국에도 저런 케이스가 빈번했습니다.
인권향상의 부정적인 면이죠.
불과 30년전만해도 학교에서 선생이 빠따로 애들 후드러 패도 당연시하던 때가 있었잖아요.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는데 그중간을 찾아가고 정착하는 과정을 꾸준히 연구하고 제도적으로 정착시켜야 할듯합니다.
미국은 애들이 엄마한테 욕하면서 대들면
아버지가 허리벨트로 채찍 휘두르듯 작살내는데
우리나라에선 폭행죄로 잡혀가겠구만.
집안훈육은 잦은 반복이면 모를까
앞뒤사정 들어보고 단발성 훈육이면 그냥 넘어가야지 저건 미친거지.
저놈은 법적으로 관계 끊어버리고
고아원에 보내버리는 수 밖에.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피떡을 만들어서 아버지 잘못 했어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울면서 싹싹빌때 싸다구를 한 열방 날려준뒤에 무릎꿇리고 반성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
나는 진짜 내가 신고받고 감옥가고 말지 저꼴 못봄. 저런새끼 못키움.
아빠한테 욕하고 몇대때렸다고 신고를...
바뀌어야 할 법이 너무 많네요
뭉게고 있더만...
별 사건같지도 않은걸로 사람을 잡아가네...
이거 진짜 탁상공론 입니다.
뭐가 됫던 .이유불문하고 훈계하다 신고당하면
무조건 형사처벌합니다.
진짜 뭣같은거에요.
저 교육같을때 어떤 아버님은 아들이 뉴스에 나올짓을 하길래
현장에서 바로 잡아서 그자리에서 같이 죽자고
했다가
그 아들이 신고했다고 형사입건 당하고.지금 접근금지까지 받았다면서 .아들이 미친짓하는데
부모가 그냥 지켜보라는거냐며 담당상담사한테
하소연 하는데. 진짜 이건 아닙디다
저런거 키워봐야 소용없음 어디 신고를!!
학생이 비행짓을 하고 다녀도 부모는 할수 있는게 없고 부모도 같이 112신고 해야되는 시대임 ㅡㅡ
학교 선생님들 또한 신고 당할까봐 아이들한테 함부로 못합니다
맘충이 만들어놓은 세상이됨.
개판됨ㅋㅋㅋ
아들은 나는 팝니다
애 버리고 야밤 도주라도 해야 될거 같네요.
않그러면, 나중에 부모돈 빼앗고 야만도주 할 거 같네요.
왜 힘들게 일하는지 목적이 . . .
슬픈일이네ㅠㅠ
자식이고 뭐고 내다 버리고 싶겠네..
반 죽여야지 어설프게 때리니까 신고한거지
인권향상의 부정적인 면이죠.
불과 30년전만해도 학교에서 선생이 빠따로 애들 후드러 패도 당연시하던 때가 있었잖아요.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는데 그중간을 찾아가고 정착하는 과정을 꾸준히 연구하고 제도적으로 정착시켜야 할듯합니다.
경찰이 아들을 호통치고 아버지편 들어야지
분명 저놈 크면 부모 죽일넘이다 ㅋ
그냥 알어서 살아라 하고 그냥 빠이빠이 할듯
남보다 못한 핏줄....
이건 전세계 기본적으로 법이념이 인간이 교화/교정가능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고
그리고 일단 가족 관련 법은 아동에게 우선적이고 부모의 친권은 권리지만 의무이고, 거기서 부모는 부차적인 법률 구조 때문임.
솔직히 저 상황은 답이 없음. 성년될때까지 버티다가, 성년되면 인연끊는 거 말고는.
아버지가 허리벨트로 채찍 휘두르듯 작살내는데
우리나라에선 폭행죄로 잡혀가겠구만.
집안훈육은 잦은 반복이면 모를까
앞뒤사정 들어보고 단발성 훈육이면 그냥 넘어가야지 저건 미친거지.
저놈은 법적으로 관계 끊어버리고
고아원에 보내버리는 수 밖에.
쫓아내야?
그래도 저런애들은 정말 극소수 맞죠?
얼굴 안보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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