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3430
"우리 딸을 고교생 살인 사건 피해자 A 양이 아닌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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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월) 10:01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3430
"우리 딸을 고교생 살인 사건 피해자 A 양이 아닌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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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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