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4566#_enliple
재혼한 아내와 15년 넘게 가정을 꾸려온 한 남성이 오랜 기간 아내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려왔다고 주장하며 이혼을 결심했다. 그는 소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내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에게 부동산을 넘겼다며 재산분할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아내는 "두 번째 혼인신고는 남편이 자신의 도장을 몰래 사용해 이뤄진 것"이라며 혼인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하며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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