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선생님혹시 계신가오?
아내가 뇌종양 다행히 양성인데 종양으로
인해서
청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담당주치의는 지켜 보자는데
종양이 4개월 전에비해 약간 커졌습니다.
종양의 크기는 7.2mm.
병은 자랑해야 한다길래 ...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2주후에 병원에 가야 하는데 ...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럽고
긴장만 되내요..
뭐든 해보고 싶은데 한방으로 치료한 케이스도 있는지요?
많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의사 선생님혹시 계신가오?
아내가 뇌종양 다행히 양성인데 종양으로
인해서
청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담당주치의는 지켜 보자는데
종양이 4개월 전에비해 약간 커졌습니다.
종양의 크기는 7.2mm.
병은 자랑해야 한다길래 ...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2주후에 병원에 가야 하는데 ...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럽고
긴장만 되내요..
뭐든 해보고 싶은데 한방으로 치료한 케이스도 있는지요?
많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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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은 외과 수술 외에 방법이 있을까요?
상담예약을 했습니다.
청력 때문에요..
여러분들의 고견이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여기다 물어보는게 맞는거여? 별
지푸라기 라도 잡는심정으로 머 좋다는거 다하시면 안됩니다. 민간요법이 악이 될수도 있어요
한방에서 처방하는 약은 전혀 임상으로 검증되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라..
제가 할수있느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저를 더 무기력 하게 하내요.
힘들어 하는 아내를 보고 있으면
눈물만 납니다.
현대아산병원 이나 삼성서울병원 이나 서울대병원 한곳 예약 잡으시고
교수님이랑 상담 받으세요
고마워요.
고대말고 메이저 가세요
괜히 메이저 가려고 기쓰는거 아니에요
쾌유를 바랍니다.
스트레스 받는게 만병에 근원인데 . 잘대해주세요
전 의사가 아니라 추천민 에궁 쾌 차하십쇼
감사합니다,
어 어 하다가 치료시기 다 넘길수 있어요
무조건 방사선종양학과로 진료를 가세요
에효..... ㅠ
그게 양의처럼 공통적으로 잘 듣는게 아니고 편차가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전 병원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더좀 알아 볼려구요.
감사합니다,.
말그대로 그런 사례가 있는 분들을 찾는거잖습니까
그런 사례 없으면 걍 지나가시면 됩니다
저도 와이프가 난소암을 앓은 적이 있어서 하루하루 피는 말리는데, 예약하는데 한달.. 간단한 검사하고
그 검사 결과 듣는데 한달.. 아주 죽을맛이었습니다..
그 심정 이해합니다 꼭 치료 잘되셔서 완치되시길..
여기 이렇게 물어보면 사람탈 쓴 짐승들이 영업들어옵니다
뭐가 좋다 뭐가 안좋다 엄청납니다
중심을 잘 잡고 인터넷에 묻지마시고
갹관적인 병원의사를 믿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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