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멸종 위기의 한글을 일본이 보급했다”
한글은 세종이 1443년에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한 문자임
한글은 일본이 만든 것도 아니고 살린 것도 아님
오히려 일제 말기에는 조선어 교육이 축소 폐지되었고,
조선어학회 인사들이 체포되어 고문당해 일부는 옥사했음
여기에 창씨개명까지 추진되며
조선인의 말과 글, 이름과 정체성 모두를 일본식으로 바꾸라고 강제함
2. “철도를 6000km 깔아줬다”
철도 건설이야 있었지만, 목적은 조선인을 위한 복지가 아니라 식민지 통치, 병참, 자원 수탈, 대륙 진출이었음
코레일 철도박물관도 일제강점기 철도를 “식민 통치와 자원 수탈의 도구”라고 설명함
일본군 병력 물자 이동과 토지 수용 문제도 함께 봐야 함
3. “노예제를 일본이 없앴다”
조선의 노비제는 이미
1894년 갑오개혁 때 법적으로 폐지되었음
일본의 한일병합은 1910년임
게다가 노비 인구도 18~19세기 동안에
이미 급격히 줄어들고 있었음
어떻게 맞는 말이 하나도 없니 ㅋㅋㅋㅋ
쟤 분명 갑오개혁이 뭔지도 모를거임






































일제강점이 정당화 다는 개소리 일 뿐
아마 저 새끼도 저 글을 쓰면서도 현타 왔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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