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 대하는 직업인데
똑같은 얘기를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
전 꼴통이라 저런 말 들어도
아빠가 화나셨는지는 몰라도
우린 민원인 기분따라 일하는게 아니라
법대로 지침대로 일해야 한다고 했어요
사진의 학부모처럼 진상을 보면
사람은 받은대로 남에게 준다는데
얼마나 당하고 살고 갑질당했으면 저러고 살까
생각이 들어 안스럽더군요
우리애만 해도 교대 1학년 다니다가
저도 가족도 요즘 교사하기가 얼마나 안좋은지
자꾸 듣게되서 현직 교사와 얘기해봤는데
1학년이면 빨리 도망치라는 말을 듣고
반수해서 일반대로 옮겼어요
진상 학부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빠른 시일내로 근무 여건이 나아지지는 않겠더라구요
학부모의 갑질이 생기부에 실릴수 있게
법이 제도가 바뀌었으면 합니다
그 학부모들도 그 방법으로는 통제가 됩니다





































서이초 같은 안타까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이초 같은 안타까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상민원은 민원워딩을 그대로 녹취-AI 속기록으로 만들어서 답변없이 그래도 우편으로 발송하고 종결처리하면 좋겠어요.
일종의 '반사'죠.
가족들중에(자녀라도) 누구 하나 정상인이 있다면 진상민원의 워딩이 얼마나 얼척없는지 깨우쳐 주겠죠.
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당장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을거에요
보육교사 처우개선 말 나온지가 언 10년은 넘어가는 듯 한데
실제 보육교사들 체감할정도로 처우개선 안되고 있잖아요
자식 사랑이라는 미명 아래
장래를 망치는데 일조하니
저들의 만용 생기부 기재로 못 박았으면 하네요
그래야 누가 어떤 민원으로 이렇게 되는지 파악하게끔
매번 카톡이나 전화로 이러쿵저러쿵해봤자 교사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판레기들 판결로 보면 교사가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아지니..
그리고 이렇게 맘 충이 많아진 것도 판레기들 판결이 한몫함. 누가봐도 아닌데 그런 판결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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