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 황가오리, 가오리, 간재미가 다 다르게 생겼고 맛도 다른데
일품으로 쳐주는 흑산도홍어와 흑산도 서쪽 중국에서 잡히는 중국산 홍어가 맛있고
목포 수협으로 들어오는 서해안 홍어(목포홍어)가 맛있음.
그나마 칠레산은 국내산 홍어와 매우 유사한 찰진 식감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홍어는 얇고 질기면서도 희안하게 푸석한 식감이 맛이 없음..
냄새만 찌릉내가 나고...
홍어, 황가오리, 가오리, 간재미가 다 다르게 생겼고 맛도 다른데
일품으로 쳐주는 흑산도홍어와 흑산도 서쪽 중국에서 잡히는 중국산 홍어가 맛있고
목포 수협으로 들어오는 서해안 홍어(목포홍어)가 맛있음.
그나마 칠레산은 국내산 홍어와 매우 유사한 찰진 식감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홍어는 얇고 질기면서도 희안하게 푸석한 식감이 맛이 없음..
냄새만 찌릉내가 나고...
일품으로 쳐주는 흑산도홍어와 흑산도 서쪽 중국에서 잡히는 중국산 홍어가 맛있고
목포 수협으로 들어오는 서해안 홍어(목포홍어)가 맛있음.
그나마 칠레산은 국내산 홍어와 매우 유사한 찰진 식감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홍어는 얇고 질기면서도 희안하게 푸석한 식감이 맛이 없음..
냄새만 찌릉내가 나고...
일품으로 쳐주는 흑산도홍어와 흑산도 서쪽 중국에서 잡히는 중국산 홍어가 맛있고
목포 수협으로 들어오는 서해안 홍어(목포홍어)가 맛있음.
그나마 칠레산은 국내산 홍어와 매우 유사한 찰진 식감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홍어는 얇고 질기면서도 희안하게 푸석한 식감이 맛이 없음..
냄새만 찌릉내가 나고...
지린내가 정상이었어?
업무 스트레스 최고조일때 생각나기도 하고요
이게 우찌 된건지 요즘은 수입도 너무 비싸던데요.....
아르헨티나 소고기 가격 진짜 부럽당.....
하지만 전 왠만한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좋아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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