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돈내고 서비스 받으러간 곳이면 진상짓을 하던 두들겨 맞던 니 맘인데 어떻게 불교 신자가 부처님 뵈러 가는데 이딴 식으로 가냐~~존경하고 숭배하는 마음이 없는데 니가 불교신자가 맞냐~~ 어딜가든 존경하는 마음으로 어느 자리에 가게되면 의상이나 몸가짐부터 챙겨라~~ 이걸 꼭 얘기해야 되는거냐~~
용궁사가 제대로 일처리 한게 맞는데 왜 제지한 보살님을....
다른 절이 문제엿네 ,,그동안 들여 보내준거 보면,,,,
만약 내가 건물주 인데 저런 사람이 월세 들어 온다고 하면 절대 안준다~
타투 좋은 말로 하니 타투지 ㅡㅡ,문신이지 그냥 의미도없는,,, 그리고 저정도면 반팔 반바지입고 돌아 다니는걸 잡아 처 넣어야 해
남자는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 해야 하고
여자는 걸레가 아님을 증명 해야 한다고 보배에서 배웠음
그럼 다 된건데 왜 자꾸 떠드는거야?
인정 안받아도 된다며
문신한 이상 자신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하니까..
여자 문신은 창녀 같음.
내 생각임.
문신 과한 분들은 나이먹어감에 따라 어느 순간부터 문신이 부담스럽다고 느끼기 시작할 것이고,
조금 더 지나면 지우는 방법과 비용 고민할 것이고,
이후 1년 넘게 지우다가 현타 오죠. 문신 모양대로 남게된 흉터. 지우지 말 걸 그랬나 하면서... 죽도 밥도 아닌...
너무 심한거 같은데..
저정도의 문신은 정신병이 맞음
앞으로 고단한 삶을 살겠구나
정상인은 문신만봐도 도망갈거고
주위에 맨날 양아치, 차팔이, 문신돼지들만
찝쩍거릴거야
두려워 할것이 없음
그래도 저정도면 나가라고 하실것 겉은데...
그렇다고 몸에 타투를....
창녀처럼 보임.
싼 걸레년? 뭐 그런거 ㅎㅎ
마구잡이 문신할거면
차라리 이레즈미를해라..
지져분한 낙서
고로 문신충은 과학
절대 상종하면 안될 인간분류임
스님이 거절하는건 박애? 좆까고있네
스님이 너같은 걸레년 거절하는 것도 스님의 자유야
심지어 종교시설에 몸뚱이 난잡한 그림칠하고 간다면 내가 신자여도 짜증날듯
몸에다가 저게 뭐야..
본인이 불교신자라고 하면, 사찰이 중요하고 신성시 여기면
긴팔 긴바지 입고오면 됬을일인데, 깨 처벗고 나 문신했어요 대놓고 다니며
이게 나의 모습이오~~ 하는게 제정신이 아니라는거
애초부터 사찰을 신성시 여기지 않았다는 의미고, 무엇보다
주변사람들을 생각을 안하고 있는 똥멍청이라는 뜻임
그냥 문신 자랑 할려고 어그로 끄는데 성공한것에 흥분하고있는 상황이라 보임
즉 정신에 문제있다 이말임
저정도면
왜 하는거임?
저 정도면 꼬락서니가 뻔하죠
옷입은 것도 사람들이 쳐다 보는게 이뻐서 ㅂㆍ그는줄 알거임 욕하는거 모르고
다른 절이 문제엿네 ,,그동안 들여 보내준거 보면,,,,
만약 내가 건물주 인데 저런 사람이 월세 들어 온다고 하면 절대 안준다~
타투 좋은 말로 하니 타투지 ㅡㅡ,문신이지 그냥 의미도없는,,, 그리고 저정도면 반팔 반바지입고 돌아 다니는걸 잡아 처 넣어야 해
어느 불교여 -ㄷ-
참배(參拜)의 뜻은 무덤, 비석, 신당(사당) 등 신성한 장소를 찾아가서 경의를 표하고 절을 하거나 묵념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불드린다고 하거나..
불공드린다 하거나.. 이러지..
정신이 사납나?
왜케 낙서를
빵제비 마냥
반바지 입었던데 긴양말 신었더래도 허벅지타투가
무슨 일본 신사참배냐?
아! 모르지 전광훈이네 교회나 신천지같은곳은 모르겟네... 거기는 오히려 더 좋알할지도 모르겠다만..
저복장에 저 문신으로 국내 4~5성급 호텔 레스토랑 들어가봐라... 바로 밴 당하지..
본인이 존중받기 원하면 본인도 존중을 해야지?
서양놈들도 동양의 사원들 갈때면 반바지에 반발입고 가도 규정이 반바지가 안된다고 하면 앞에서 몸빼 바지 비슷한
긴바리라도 빌려 입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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