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작은 나라이지만 교통문화를 우리가 본 받아야 할 것이 많음.
첫째 ;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시설 안에서 음식을 섭취하면 무조건 벌금 40만원.
둘째 ; 택시, 버스, 트럭은 좌우 옆 3군데에 큰 글씨로 번호판을 별도로 부착함(300m에서도 잘 보이므로 절대 뺑소니를 칠 수 없음)
셋째 ; 번화가 신호등은 시간이 표시됨(즉 빨간불이 몇 초 후에 또는 녹색불이 몇 초 후에 들어 올지 알려 줌)
넷째 ; 승용차보다 오토바이가 훨씬 많은데 교통 신호를 잘 지킴.
버스 정류장에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있으면 기사가 즉시 리프트를 내려 줌.
* 의원이나 공무원들이 해외 출장을 많이 가는데 이런 것을 배워 와야 하지 않을까?
도사락을 싸 다닐 정도면 뭔가 밥 먹을 시간도 모자르거나 그냥 밥 사 먹기가 아까서워인거 같은데 그 정도로 바쁘게 사는 친구거나 아니면 단순히 앉아서 도시락 먹을 곳이 없었거나. 뭐 이런 사정을 감안하고라도 비난을 받는다면 합당한 이유가 있는 것이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을 듯.
사회적 약속이 규범이라고 부르는데
규범은 곧 상식과 통하고
예절과 통한다.
타인 배려와도 맞닿아 있고
스스로에 대한 안전의 확인이 된다.
이걸 수시로 어기는 자는
현행법으로 바로잡기 힘든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때문에 쓸데없이
입법이 자꾸 세부적이 되고 자잘하게 된다.
공중시설 내 허락되지 않은 취식 금지법이라도 새로 만들어야 하나.
첫째 ;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시설 안에서 음식을 섭취하면 무조건 벌금 40만원.
둘째 ; 택시, 버스, 트럭은 좌우 옆 3군데에 큰 글씨로 번호판을 별도로 부착함(300m에서도 잘 보이므로 절대 뺑소니를 칠 수 없음)
셋째 ; 번화가 신호등은 시간이 표시됨(즉 빨간불이 몇 초 후에 또는 녹색불이 몇 초 후에 들어 올지 알려 줌)
넷째 ; 승용차보다 오토바이가 훨씬 많은데 교통 신호를 잘 지킴.
버스 정류장에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있으면 기사가 즉시 리프트를 내려 줌.
* 의원이나 공무원들이 해외 출장을 많이 가는데 이런 것을 배워 와야 하지 않을까?
규범은 곧 상식과 통하고
예절과 통한다.
타인 배려와도 맞닿아 있고
스스로에 대한 안전의 확인이 된다.
이걸 수시로 어기는 자는
현행법으로 바로잡기 힘든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때문에 쓸데없이
입법이 자꾸 세부적이 되고 자잘하게 된다.
공중시설 내 허락되지 않은 취식 금지법이라도 새로 만들어야 하나.
어케 키워졌길래.
2. 양쪽 무릎의 상처는 관절 치료 흔적 가능성
3. 전체적인 복장과 튼튼허벅지로 볼 때 어떤 팀(축구팀?) 소속 가능성.
등산모자에 가방보니 등산가나?
그게 속이라도 편할거 같다
다리 상태도, 행색도 정상은 아님
신고하고 피하는게 배운자의 선행.
한국인이라는게 믿기싫어요
밥은 잘 먹네요 그래도 아무데서나 ㅋㅋ
많이 아픈아이 같네요...ㅜㅜ
아픈애 아님 싸패아냐~
여기에 또 혐중 박는 중국 간첩새끼들
신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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